미국꼬마들(초, 중딩).....이 가장 사랑하는 간식....
머 이거임..........
이거나.......그냥 뜨거운 물만 부으면 완성되는 맥앤치즈...........
후식으로 스트링 치즈나 슬림짐.............ㄱ
머.....한국의 고딩이라고 할수있는 9학년.....머 한 8학년때부턴 저딴거 안먹고....
뭐 우리나라 고딩들이랑 비슷하게 핏자, 타코, 햄버거, 케밥.......
( 아 저 사진에 저 피자....술집에서 먹었는데, 존나 커서 남자 3명+ 아가씨 5명이서 못끝냄..........ㄷ ㄷ ㄷ )
뭐 인제 미국애들도 대학생이 되고, 그러고나면........건강에 신경쓰기 시작하니깐,
스시, 샐러드, 파슽하......머 파스타 종류도 가려서 먹고 머............근데, 사실 뭐 사 먹을 시간도 별로 없고 그럼....
이런 대학 캠퍼스에 아무데나 땅바닥에 처 앉아서 정신없이 공부하다가 대학생활을 끝내고 사회로 나섬.....
미국사회에서 만나게되는 벽은....
백인들이 주인공인 사회에 사는 아시아인이라는 약간의 위축(아무리 부자고, 아무리 학벌이 좋아도 어쩔수없이 조금은 느낌)...과
처음만나는 사람은 " 혹시 일본인이냐?" 먼저 물어보고.......아니라고 그러면....걍 자연스럽게 그럼 중국쪽이 마더 컨트리구나.......
라고 생각하는.........아시아나라중에서도 인지도면에서 일본과 중국에 떨어지는 한국인.....
미국애들한테, 한국문화와 음식은 아직 낮썰고...( 야 이거 스펠링 머냐.......낯설고.......이건가.....) 뭐 하여간.......삼성전화기를 쓰고, 현대 자동차를 타고.....김치를 먹지만.......그것들이 보통 일본꺼라고들 생각을 하기 떄문에.......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아직
이거임.......쪼만쪼만한 동네에 하나씩 있는 한국전쟁 추모비.........
알카에다나 중동병신들....그런애들이랑 같은 취급을 당하는 북한이 아직 더 유명하고.........남한은 우리 미국이 영원히 도움을 줘야하는 우리의 우방(나이있는 사람들).........강남스타일이나 케이팝같은걸로 유명하긴 지만 전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걍 일본 옆에 스페어로있는 아시아의 베리어정도...(젊은이들)
뭐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브레드야......
넌 지금 시카고에서 30분 떨어진 샴버그에서 살지.......
그동네가 그리 집값이 싼 동네는 아닌데, 20평짜리 아파트가 6만불 밖에 안한다니, 약간 놀라울따름이다.........난 샴버그는 아니지만, 나도 시카고 서버브에 집도 있고 그래서 시세를 잘 아는데, 머 하여간.......미국 부동산이 병신인건 맞지만 바닥이라는 말도 좀 어패가 있지....
그냥 미국 부동산은 다운타운에 고급 아파트들이나 그런데말고.......그냥 주택들은 몇년째 플랫이라고 봐야지.......뭐 별로 떨어지지도 않고, 올르지도 않고.....앞으로 올를일도 없고....또 그렇다고 떨어질 일도 없지.......어차피 눌러 앉아서 살꺼면.....걍 10년을 싸이클로 보면... 걍 똑같은 수준 아니면.....한 5% 오르는 수준이라고 보면됌......
그러니깐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건 무의미함.....왜냐하면 니가 사는 아파트시세도 마찮가지일꺼니깐....
니가 지금의 미국인들의 생활수준이 너무 많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상태라고 이야기했는데, 그건 니가 조금 잘못생각하는것 같다......
이미 몇년전에 미국인들은 정신차리고 자기 분수에 맞게 조정을 했다.........월마트에는 사람들이 붐비고.......심지어 먹는거 존나 따지는 미국애들이 먹는거 글로써리 쇼핑까지 월마트에서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어 날정도잖아.......
그것보다, 넌 미국에 이민간거니깐.......알꺼 아니냐......미국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건 사실 생활의 질 아니겠냐?
니 딸이 지금 인제 5살쯤 됐겠네......내가 브레드 너랑은 맨날 싸우고 그래도, 니 애기사진은 가끔 니가 올리면, 아 이렇게 컷구나......하고 관심가지고 보고 그랬다.......이글도 그런이유에서 쓰는거니깐, 오해마라.....
미국꼬마애들 어떻게 노냐........플레이데잇, 슬립오버.........쫌크면 파티는 물론이고, 뒷마당에서 농구하고 서로서로 집에 모여서 노는게 보통이고 걔네들의 생활임......
미국인들에게 집은 생활의 모든것이고, 전재산이기도 하지.......(50대 후반이 되서 몰게지 다 갚아 빚이 없고, 건강보험 제데로 되고.....나 쉴 집하나 남으면 난 부자다........라고 생각하는것이 미국인들의 정신자세임)
니가 뎃글에 적었듯, 미국인들은 아파트에 대해서 부정적임........큰도시 다운타운에 아파트들말고, 서버브에 아파트들은 사실 임시적으로 거주하는 목적.....
그러니깐, 집을 짓는 동안에 잠깐 산다든지........리로케잇 했는데, 아직 맘에 드는 집을 못구하고 구하러 다니려고 잠깐 있는 집.....
아니면....기러기 아빠들(가족들 홈타운에 남겨두고 회사근처에 살아야하는 사람들).......머 이런식으로 살기때문에....위에와 같은 커뮤니티 형성이 어렵다...
니 아파트가 샴버그라면 일본사람들도 좀 있고 머 쫌 그나마 안전문제에 대해선, 안심은 된다만.....그래도 제데로된 환경을 만들어 줘야하는 의무가 있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우스가 답임....
비싼 하우스를 사야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너 보니깐, 500~600불 월세 주고 살았네....
그리고 지금 관리비 280불 낸다며..........야 너 280불 + 한 500불정도 더 내면서 한달에 한 100만원씩 몰게지하면 10년~ 15년이면 니 집이 생긴다.....멀쩡하게 뒷마당까지 있는 니 집이....
니가 저 집에서 평생살꺼라고 그래서 하는 이야기야........
너 15년이 긴 세월 같지? 애기가 커서 대학교 갈때까지야.......ㅋ 그 다음은 미국식으로 따지면, 성인이니깐 지네가 알아서 살아야하는거고........남은 부부는 자기집에서 노후보장 받으면서, 빚없이 살면 맘편하게 잘산다.......뭐 이런게 정상적인 미국의 중산층들의 삶이지...
니가 아직 머릿속이 동양사람이고, 또 넌 약간의 망상이 심해서...........존나 똥고집 부리면서 20평짜리 아파트에서 " 아..내가 투자 잘했군.....돈안들어가니 좋군......에헴......천하의 워렌버펫도......." 어쩌고 저쩌고.....이러면서 가족들 고생시키고 그럴까봐 노파심에 몇자 적었다.....
위에 적었듯........우린 미국에선 아직 비주류인 한국인이기 때문에라도 ........ 서버브에 조그만 아파트에 온가족이 사는건 좀 아니다....
물론 유학생부부나 뭐 이런사람들은 전혀 상관없지만......넌 아니잖아 브레드야.......넌 거기 사는 사람이고 살사람이잖아.....
는 내점심..........ㅠㅠ
마아가린 간장밥 + 김치참치볶음 + 스팸..........흠.......
나름 돈도 잘벌어다주는 남편인데 도데체 도시락이 왜.............ㅠㅠ
가운데서 남자의 역할이 제일 중요합니다.........부모님 안섭섭하시게 잘 해드리고, 저쪽 집에는 또 귀한 딸 데려오는 입장이니 조심조심........가운데서 중심 잘 잡으세요....그거 힘든거야 알지만 머.......남의집 귀한 딸 데려오는데 그정도 수고야......머...
맥또 / 대형 패스트푸드 체인 중에서는, 감자튀김은 파파이스가 가장 맛있는 편 아닌가요? 맥도날드는 짜고...
뭐 어떤 스타일의 개인 변호사를 이야기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머...........요즘 같은 세상에 요트를 타고 즐길만한 변호사들이 어디 많을까요? 변호사 좋은 시절도 다 갔죠 머.......
파파이스는 안가봤는데........거기 치킨집 아닌가요? 뭐 전 감자튀김은 맥도날드, 햄버거는 와퍼...........뭐 이럼........걍, 인엔아웃 뭐 온갖 유명한...... 수제버거 막 와규, 코비 비프 버거 막 몇만원짜리들을 다 먹어봐도.....역시 결국엔 버거킹 와퍼가 최고다.............감자튀김은 뭐 다른 감자튀김들은 먹어보나 마나 맥도날드가 최고...........ㄱㅅ
홍콩에 갓엇는데 연락을 못드렸었네요. ㅈㅅ.. 넹 얼굴뵈요 조만간에
맥또 / 결혼 축하 드립니다.ㅋ 미혼이지만 나름 부족하지 않게 만나본 작은 경험을 공유(?)하자면, 잔소리는 머리속에 생각나는 것의 1/5로 줄이고, 좋은 말은 바로바로 실천하는 것이 어색한 사람들이 서로 점점 어울려가는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ㅋ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글로리엔님 저는 프라이는 걍 맥도날드가 제일인거 같음. 걍 갓튀긴 맥도건 먹을때 천국.. 막 양념되잇고 웻지감자 처두껍고 그런건 가끔 맛잇는데 맥도는 항상임
아 진짜 제가 하기나름이더라구요.. 특히 장인장모님이야 당연 깍듯하게 대해드리고 배려해드려햐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가족이니 괜히 내 심술을 부릴ㄸㅐ가 있어요..ㅜㅜ 안그래야하는데....
아....난 5분의 1이라도 와이프한테 잔소리좀 하고 살았으면함..........존나 난 맨날 죄인처럼................내가 와이프에게 가장 많이 하는말: "어 미안미안.."......"알앗어 안마실께 오늘은......."...."아......쫌 늦겠다 오늘...."..........이건머 맨날 새벽 2시에 집에 들어가니.........ㅠㅠ 흠..........술도 쫌 끊어야지..........// 나 아는 형은 집에 12월 23일날 집에 술마시고 들어가서......."싼타는 세상에 없다!!"고, 사실 아빠가 싼타라고 꼬마애한테 동심파괴 존나 하니깐 그 꼬마..............(나즈막히)" Daddy.....you told me last year.......I already know..
특히 엄마한테 잘 해드려요.........부모님중에서도 특히 엄마.......둘이 데이트할꺼 셋이하고, 머 둘이 영화볼꺼 셋이보고.......... 뭐 결혼전에...........투자임....투자............// 난 아예 엄마랑 우리 와이프..당시 약혼녀랑 유럽 여행을 보내드렸잖아요.....나 없이.........ㅋ
광또님 결혼 축하드리고. 즐거운 결혼생활 보내시길~^^
영화 변호인의 주인공인 노무현대통령의 요트는 동호인들과 120만원정도의 돈으로 만든 경기용 소형요트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이는 소형보트의 크기에 돗을 가진 형태죠..낚시하려는 새머리당알바분들은 해군의 요트를 방문한 사진을 올리기도 하더군요 ...ㅎ
글로리님 근데 상황이 머 전 사실.잔소리할 건덕지가 없어서 문제죠.... 항상 객관적으로 봐도 여자친구말이 올아서 문제... 아닌척 되빡꾸를 치는것도 한계고... ㅠㅠ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486608&cpage;=&mbsW;=&select;=&opt;=&keyword;=
레알..홍니혀우말씀대로 엄마한테 잘 해드려야하고 또 여친이랑 엄마가 친해져야 내 앞날이 밝아질거 같음 ㅋㅋㅋ 아 진짜 둘다 일본 여행 좋아하는데 여행을 보내드릴까
뭐 존나 노땅같아서 이런이야기 자꾸하기 쫌 그런데.............미국애들 하는 이야기중에 한눈은 감아주고, 상대방을 바라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부부가 서로를 쳐다볼때 취해야할 태도인것 같습니다.........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다가 같이 사는것이기 때문에 초창기에 많이 부딫치게 되어이씀..........근데, 무조건 남자가 싸움에서 지는것이 결국 가정엔 도움이 되고, 또 보통 보면 남자가 잘못하고 이기적으로 굴고 뭐 그럴때가 실질적으로 많음.......여자들이 훨씬 현실적이고 어른스럽지......우리가 걍 총각떄 생각하고 불편한거 못참고 지랄하는거지...........
총갤횽/수고하시네요. 진짜 24시간 자갤 모니터링 하시는듯 ㄷㄷㄷ
일본이면 머.........걍 지금 한참 이쁠텐데.........니세꼬 같은데 머 한 3박 4일정도로 보내드리세요........그 둘의 사이가 맥또형의 미래입니다...........
우아! 눈팅님 감사합니다!! 복 많이받으세요
노무현대통령의 120만원짜리 자작요트와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486608&cpage;=&mbsW;=&select;=&opt;=&keyword;=
그리고 이거는
http://boat.passo.co.kr/index.php?part=cybershop&path=cybershop&mode=home#HIS_ID:search=&page=0&order_by=sale_price
DESC&search_mode=makerSearch&idx=26445&num=12 호화요트라고 부를만한 크루즈형태의 요트입니다
총갤아..........아 진짜......넌 갑자기 왜 뜬금없이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노무현 대통령이 부산에서 요트타고 그랫던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뭐 어쩌라고....걍 넘어가.......그럴수도 있지 머........ㅋ
결혼해서 더 행복하게 잘사시는 분들보면 레알 부럽던데. 더욱더 행복하시고 더 잘되시길 기원할게요~^-^
야 총갤아 너 앰팍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퍼온 자료가 다 엠팍 자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기로 hkns라는 저분 요트면허증도 없으신걸로 아는데..으음...뭐 노무현대통령의 120만원짜리 요트가 호화요트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아 나 저기서 존나 욕먹었었는데,광주사태 이야기랑, 김용철인가 그 삼성 변호사 이야기랑 소녀시대 이야기했다가.............. 엠팍 저기 무서운데다 총갤아........여기처럼 그냥 데충 욕하는데가 아니야 저긴...........왠만하면 가지마.........
passo.co.kr... 아 내가 저 싸이트를 좀 빨리 알았더라면 그 ㅄ같은 제트스키를 그 가격에 사는 개 호구짓을 안했을텐데....ㅠㅠㅠ
hkns님아 니가 변호인영화댓글섞다가 호화요트이야기댓글썼네요 새퀴얌 글구 엠팍자료는 한개뿐이 안올렸네요
그냥 눈팅만 하는곳이다 hkns님아
야 근데, 한국에선 저런걸 호화요트라고 부르냐? 니가 두번째 올린 링크 말이야.........저런건 걍 스피드보트고...요트는 보통 40피트는 넘어야 요트 아니겠냐...........보통 자기가 운전을 안하지............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돈이 그때 있어서 요트를 타고 놀았겠냐 그냥 하는 소리지.............누가 그걸 믿기냐 하냐는 말이야...........당시 노무현 변호사는 그냥 존나 노조전문 변호사였잖아.........눈먼돈을 조금 만졌을수는 있지.........그 동네가 완전 깨끗한 동네는 아닐테니......그래도 한국에서 요트를 타고 뭐 그랫다는건 걍 하는 소리들이지.....정치적으로 흠집낼려고.......
글구 광주사태가 아니라 광주민주화운동이다 간만에 개념글쓴거같아서 칭찬댓글좀 써주려고 했드만 댓글로 똥을 싸셨네 ㅎ
홍니형의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아 이건머......................주례선생님의 말씀처럼 맘 속에 와 닿네여 형...감사..ㅠㅠ
마치...60대 노 교수님의 진심어린 주례사같음...ㅠ
2개 올렸어 총갤아......그 2개가 같은 자료라서 그렇지.........니가 아무래도 존나 빨리 올리고 싶어서 하나우선 빨리 올리고.........쫌 이따가 다른 사이트랑 비교하면서 올릴때 아까 올렸던거 까먹고 또 올렸나 보다.............존나 마음이 급한것이 뎃글상으로 보인다 보여 총갤아..........아 진짜.....민주투사 총갤이..........진짜 니 나름데로는 애국자라고 볼수도 있겠다......
동호인들끼리 자작으로 만든 120만원짜리 요트가 얼마나 돈이 드냐 그 120만원짜리와 비교하는 두번째 링크는 니가 눈이 병신인지는 모르겠는데 크르주형태의 요트라고 분명히 써놓았다 링크한건 프린세스/프린세스 V85 S 브릿지타입이라고 써있는 크루즈형태의 요트고 120만원짜리랑 비교해봐라 요트가격도 모르고 나대는 킹아서라는 놈이나 요트면허도 없이 나대는 니나 뭐 똑같은 놈이네..ㅎ
그러게......그당시가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가 나왔을때거든......지금 변호인이라는 영화만큼이나 화제가 됐었지.........난 머 욕도 많이 먹긴했지만, 엠팍에서도 잘 어울리고 그랬어.....근데, 하루종일 화려한 휴가 이야기가 몇페이지 도배가 되길래..........어떤글에 댓글로 내가......"나같이 외국에 살고, 한국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조금 위험한 영화일수도 있을듯....광주사태에 대해서 우린 잘 모르니까........" , " 보통 미국인들이 영화를 통해 애국심 고취등 세뇌아닌 세뇌를 많이 받는데 어릴때부터 그런 효과를 내는 영화 같아서 위험하다고 느낌.....".............이 말했다가 걍 그뒤로 하루종일 까이기 시작하는데...........ㅠㅠ
뭘 똑같은 링크야 이새캬
이건 노무현대통령 120만원짜리 직접만든 요트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486608&cpage;=&mbsW;=&select;=&opt;=&keyword;=
이건 파쏘의 크루즈형태의 몇십억짜리 요트다 비교해봐라 인터넷주소가 두개 안헷갈리게 중간에 글자까지 넣었는데 그걸 못구분하냐 120마원짜리 노무현대통령의 자작요트랑 비교해봐라
http://boat.passo.co.kr/index.php?part=cybershop&path=cybershop&mode=home#HIS_ID:search=@type_idx:2#&page=0&order_by=sale_price
DESC&search_mode=makerSearch&idx=26445&num=5
우아 저시절에 막 요트가 취미였으면 사실 좀 호와스러운건 사실 아닌가? 80년대 중반엔 해외여행도 맘대로 못가던 시절이었는데.. 머 당시 변호사 하시면서 돈은 많이 벌어놓으셨으니 그것도 물이 가까운 부산에 살았으니 머 욕먹을 것 까지야 없겠지만...무조건 노무현이는 평생을 서민..으로 살았다라고 하긴 좀 그렇다
첫번째, 광주 민주화운동이라고 안하고 광주사태라고 했고.........(난 진짜로 몰라씀 민주화운동이라고는 들어본적도 없어서..)........세뇌라는 단어를 썻다는건데........미국인들이 미국이 세상의 중심이고, 외계인들이 처들어와도 미국이 세상을 구하고.......또 미국은 민간인이 포로로 잡혀있으면, 군이이 몇백명이 죽더라도 보통 그 민간인을 구하려 노력하잖아....그런영화를 보면서 은근히 미국인들도 애국심에 관한 세뇌가 은근 됐을꺼라고.........그러니깐.....저런활한 휴가같은 민감한 역사를 다루는 영화는 위험할수도 있으니 한쪽으로 치우치지말고 잘 만들어야한다는 거가 내뜻이였고.........머.......거기가 DL3번이면 끝인데......광주사태로 한번........김용철 변호사로 한번(
귀찮다고 링크눌르지말고 복사해서 찍어라
잘 키워 줬더니 주인을 무는 개와도 같은 인물이라고 그랬지.............역시 그날도 김용철 변호사 이야기로 개시판은 도배가 되어있길래 그냥 한마디 한것뿐임..........ㅠㅠ 마지막으론 머....소녀시대 이야기.........난 거기가 소녀시대 팬크럽 수준의 사람들인줄 몰라씀......그냥 여기서 처럼....소녀시대보면 쭉 세워놓고 초이스하고싶다.........막.............현금 10억 vs 소녀시대 9명전부와 한달간 섹스관광............막........이지랄하다가 DL..........ㅠㅠ
맥또님 그시절 전두환이나 재벌들이 가졌던 취미가 얼마정도의 돈을 소요했을까요? 동호회들의 자작요트가 120만원입니다 그때 독재정권의 정치권애들이나 재벌들이 놀던 취미와 비교해보시기바랍니다 저 자작요트의 장점은 유지보수비용의 거의 안든다는 점이죠
뭘 어쩌라고 자꾸 올려 이새끼야.......노무현 대통령 젊었을때 얼굴이 존나 미남자도 아니고 뭘 어쩌라는거야 총갤아..........근데, 배에 저거 일본말인가........니꼬니꼬 라고 써있는거냐.............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갑자기 왜 재벌이랑 비교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총갤아........내가 그냥 아무말도 안하면 걍 넘어가라..............그 당시에 120만원짜리 요트를 타고 취미 생활을 했다는거 자체도 쫌 호화스러운거지 이새끼야.............돈이 얼마가 들었든 무'슨상'관이야 임뫄..........요트를 타는 동호회에 들어있었다는것이 중요하지.........그당시가 어떤 상황인지 쫌 생각좀 하고 지랄거려라...........아 이새끼가 또 이야기하게 만드네........
공정하게 비교를 하려면 당시 같이 그 요트 클럽 (동호회)을 나오던 멤버들은 누구였으며, 당시 부산지역에 개인 변호사 사무소를 차린 변호사들의 취미들은 뭐 였는지 그걸 비교해야지..ㅋㅋㅋ peer group을 비슷한 걸로 해야지 갑자기 당시 대통령이랑 재벌들이랑 비교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당시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해야지........아 진짜..........야 전쟁끝나고 먹고 살꺼 없었는데 야 시발 민주주의 걍 굶으면서 할래?? 김대중 그새끼가 맨날 하던 이야기가 그거잖아.....민주주의........야.......가만 있어주니깐.......시발 김대중이가 하자는데로 전쟁끝나고 민주주의 하고 지랄 참 잘도 됐겠다 나라가........그게 독재냐? 무슨 상황에 맞아야지.........
아 글고 까놓고 얘기해서 당시에 120만원이 지금 120만원이랑 같을까 ㅋㅋㅋㅋ 가치상으로도 분명 차이날꺼고 당시 시대상에 비춘 상대 가치로 보면 훨씬 차이가 날텐데..
재벌만 비교했나요? 부패한 정치를 하던 독재정권애들이 그때하던 취미생활과도 비교해보라고 썼는데 말이죠 정치인들은 청렴해야하는데...그시대...전두환과 아이들 박정희와 아이들이 어떤 취미를 가졌던가요? ㅋㅋㅋ
전두환 대통령도 마찮가지야.........나라의 대통령을 쏴죽이는 천하의 개새끼가 판을치고 그사람손에 나라가 넘어가려고 하는데, 하극상? 시발........그거보다 더한것도 하겠....난 잘했다고 본다 전두환이 정승화 체포한건..........그리고 5공떄 나라가 경제발전을 도데체 얼마나 했냐? 잘못은 인정하자니깐.....근데, 업적까지 다 까진 말자고..................잘한것도 있잖아.......
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 총갤 이사람 약간 막 사람 심장뛰게하는 기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보면 자작요트가 한대인가요? 노무현의 자작요트만 120만원이 아니라 동호회의 자작요트 총비용이 120만원이라고 써있습니다 요트몇대에 120만원인데...자 전두환이나 박정희의 호화취미생활 그밑에서 똥꼬빨던 애들의 취미생활과 비교해보시기바랍니다 뭐 멀리갈거없이 하룻밤 술값이랑 비교해보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호회 자작요트 총비용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보니깐.........민주주의....독재........뭐 이런거지......한국이라는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못살았던 나라야.... 전쟁끝나고 불과 60년전에...........그걸 왜 생각을 안하냐.... 다 과정이지..........내가보기엔 좀 빨랐다 민주주의고 지랄이고 샴페인 너무 빨리 터트리고, 사람들 일 존나 안하면서 복지찾고 주어진 업무들은 뒷전이고 돈벌려고 재테크에만 관심있고, 대박 찾고...........자본주의인데, 또 사회주의같은 성격도 띄고....희안해 아주.........지금같아선 우리 다 같이 상류층으로 살아야 정상이야 총갤이같은 사람들의 생각으로는........그런 상황에서 전세계적으로 불황이 딱 오니깐...........이건 무슨 전부다 서민이고 뭐가 못살겠고........
지금 제일 어려운건 돈 있는 사람들이야....총갤아...........정말이야 이건 정말임..........고소득자들이 아주 죽을 맛이라고............서민들이야 목소리라도 내지.........이명박가카가 서민에게 가장 좋은 대통령이였다고 말하면 넌 믿을지 모르겠다만........부자에게 가장 나빳던 대통령은 이명박 가카다............존나 진짜임 이건.....
ㅋㅋㅋㅋ정말 나도 치사하게 따지기 싫은데.... 당시 노무현 변호사는 나름 부산에서 돈도 많이 벌고 떵떵 거리며 잘 살때 맞자나ㅋㅋ 말 그대로 변호사로 돈 많이 벌고 성공한 부자. 부자였다고. 그건 맞지. 그러니까 요트라는 문화를 알았던 소위 말하는 상위 0.5% 사람 이었다고. 그때 요트가 뭔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 ㅇㅋ..부산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서 상위 5% 라고 합시다.
아.....이새끼 좀 보게...........야........왜 당시 노무현 변호사를 나라의 대통령인 전두환, 박전희 대통령이랑 비교를 하냐?????? 아 이새끼가 진짜......비교를 할려면, 당시에 잘나가는 변호사들이 어떻게 살았나를 비교하는게 맞지......
흠...앗...난 지금 총갤눈팅함다랑 열라 소소한 팩트로 이야기중인데...약간 홍니횽은 막..............역사를 크게 보면서 막 큰 그림을 이야기 하시네염......... 비교댄다............. 마치 60대 은퇴 노교수 같으심...오늘 여러번 그런 느낌을 주시네염..ㄳ
전쟁끝나고 몇년안되고 힘든시절 박정희가 한 취미중 이여자 저여자 건드리며 뿜은 돈이 얼마일까요? ㅋㅋㅋㅋㅋ뭐 그밑에 다른놈들도 비슷하죠 하루에 120만원은 우습게 쓰던 사람들은 절대욕않하시고...아주 재밌으신분들이네? ㅋㅋㅋ뇌세포가 똥물로 만들어지셨나?
아 총갤이 떄문에 울고싶다...........총 요트제작비래.......ㅠㅠ 아 진짜.............으허헝엌으헠..........."엄마!! 저새끼봐.....저새끼가 자꾸 말바꿔.......저새끼 이상한새끼야...........ㅠㅠ " 라고 엄마나 선생님한테 일렀으면 좋겠다............데밋..........아깐 노무현 대통령이 제작한 요트라며!!!!!!!!!!!!!!!!!!!!!!!!!!!!!!!!!!!!!!!!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박정희 대통령 시절까지 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노무현 변호사가 요트 탓다는걸 욕하는게 아니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두환은 통장에 몇십만원뿐이 없는 청렴한 새퀴라고 하고 박정희도 그런새퀴라고 지랄하는데 그새퀴들과 그새퀴들이 기르는 새퀴들은 하루에 120만원이상 쓰셔서 신기해서 하는소리란다 창조경제가 저기있네? ㅋㅋ
남자가 여자 건드리는 일이야 머......그당시에 힘있던 사람들이라면, 누가 자유롭겠냐....그리고 .어디 돈이 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도 안들지...........이야기하고나니깐 부럽다.......뭐 하여간, 니가 지금 하고있는 비교는 니 억지다.......그걸 인정하고 그만하자.......총갤아............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버버버버법
댓글 잘 쳐봐라 첫번째댓글에 분명 영화 변호인의 주인공인 노무현대통령의 요트는 동호인들과 120만원정도의 돈으로 만든 경기용 소형요트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이는 소형보트의 크기에 돗을 가진 형태죠..낚시하려는 새머리당알바분들은 해군의 요트를 방문한 사진을 올리기도 하더군요라고 썼다 이새캬
빨리 인정해 총갤아...........니 비교는 조금 억지였다고.............
그래....나도 쿨하게 인정할께..............뭐 내가 이이야기를 시작한건 아니지만......처음에 니말 안듣고 그런거 실수했다....내가 인정할게...........!! 자....이제 너도 인정해....니 비교가 억지였다고......
1분안에 인정해라.....안그러면 존나 모니터 깨고 모니터 속에 들어가서 총갤이 니컴퓨터 모니터에서 링에서 나오는 그 여자귀신처럼 니 앞에 나타나서 니 명치 존나 쎄게 때릴꺼야........빨리 인정해 이새꺔..
아 이새끼 인정안하네.......5분이나 지났는데..........쉬발.........10분 더줄까? 총갤아??
99퍼센트 사람은 해외여행도 허가받고나가고 요트가 뭔지도 모르던 시대임ㅋㅋㅋㅋㅋㅋ
지금처럼 소형 대형의 문제가 아님
ㄴ그때 노무현대통령의 수입에 사치였을까요? 동호회사람들끼리 모은 120만원으로 만든 요트를 가지고 사치라고 한다면 그시대 전두환와 꼬붕들이 하루에 몇백만원을 유흥비취미질로 탕진하고 그때보다 어려운 박정희와 새퀴들이 한 유흥비취미질은 뭐라고 해야합니까? 이승만이 독립군자금으로 유흥비탕진한건 뭐라고 해야하죠? 아직 대중화안된 스포츠는 엄청 많습니다 비싼스포츠라고 알려진 것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수 있는게 많구요 그시대 해외로 나간사람들중에는 일때문에 나간사람들도 많았고 공부때문에 나간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해외로 나갔다고 사치로만 몰아세우는건 무슨 개념입니까?
총갤아 근대 너 왜 자꾸 여기와서 야들이랑 싸우냐? 그냥 너랑 마음 맞는사람 많은 홍팍같은곳애 가서 놀아라
아니면 노사모나 너 싫어하는 사람많은 곳에와서 깽판치는게 너가 말하는 민주와 정의냐?????
^~^*
풋싼에서 잘나가는 인권변호사가 요트빌려서 즐길수도 있고, 흉탄에 반려자를 잃은 국가만을 생각했던 대통령이 술자리로 슬픔을 달랠수도 있는거지, 뭐가 그리 흑과 백으로 선을 가르려고 하냐 총갤아.... 정치이야기도 없는데 갑툭해서 정치이야기 하는것도 좀 놀랐당. 난 눈팅님말씀대로 정치이야기 좀 줄일려고 하는데 총갤이 넌 그 뭐야.. 막.. 자신의 믿음이 맹목적이고 극단적이라는걸 알면서도 어거지 부리는거 같음 ㅇㅇ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우덜식 민주주의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hkns가 옜날 홍콩니스라면 좌좀들한테 호되게 당한적 있나? 딱봐도 준재벌인데 맨날 없는척 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차자랑하다 털릴땐 나이트 웨이터 드립하며 빠져나가더니 ㅋㅋㅋㅋㅋㅋ
ㄴ 병신아 홍콩 최고급아파트랑 한남동 고급빌라 벰베 헬기 자랑하다가 좌좀성지 아고라가있는 좌음 메인에 떡하니떠서 배아파리즘 친일홍어들 부들부들 열폭 욕질을 다처먹었는데 솔직히 여기 다시 글쓰는것 자체도 대단한 결심이지 않것냐? 아고라가서 자랑한것도 아니고 자랑하라고 만든 판에 와서 애한테까지 패드립에 악담질 하는 놈들인데 말이다
ㄴ맥또 횽//아 광또횽이셨는긔말이니다?
ㄴ맥또 횽//아 댓글들 대충 훑어 보았더니 좋은소식이 봄에 있던데 진심으로 추카드리긔말입니다~
ㄴ 빙고 눈팅종자님이 정답.
흠......
브레드 얘는 글까지 지우고 그냥 가버리냐.....
우아 ㅅㅂ........총갤눈팅 쟤 끝까지 인정 안했구나...대단하요잉
허말환님아 박정희의 유흥놀음과 여자밝히는건 박정희의 아내되는 분이 죽기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눈에 멍이 들어있기도 했구요 그리고 아내가 죽으면 국가를 책임지는 놈이 똘마니들이랑 하루에 천문학적인 돈을 쓰면서 개판쳐도 됩니까?
그리고 영화변호인이야기로 동호회사람들이랑 모은돈 120만원으로 2인승 소형보트에 돗달린 요트만든걸로 호화요트처럼 노무현대통령을 비꼰 니들 댓글이 위에 먼저 있구만..대뇌에 술이 꽉차서 생각하는 능력을 똥물에 쳐박았니?
그시절에 요트를 가졌다는거 자체가 '사치스러운' 취미인건 인정해야 하지 않나? 그때면 차있는 사람도 별로없을때 인데,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ㅎ
ㄴ저렴하게 하려면 저렴하게 할수있는 취미였습니다 그것도 노무현대통령이 변호사시절 동호회사람들끼리 모아 만든 120만원정도의 자작용 소형요트에 사치라니..
시절을 따지시니 1963년에서 1979년까지는 전쟁이후였습니다 박정희대통령의 취미가 뭐였죠? 유흥과 여자말고 그많은 소비적인 취미중 하나가 승마였죠 그시절 대표적인 귀족스포츠였고 요즘도 고가스포츠입니다 말의 가격은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엄청납니다 1970년도를 기준으로 봐도 지금으로 봐도 엄청난가격이죠 대통령이 타는 말이라면 어떨가요 말은 또 살아있는 생물이라 그와 관련된 관리인원과 비용이 또 생기죠 120만원짜리 2명이 타는 돗달린 별다른 유지관리가 크게 필요없는 것과 비교되죠
전쟁후 승마를 하고 일본군복장을 하고 청와대를 돌아다니는 박정희...率獸食人라는 말을 아십니까?
전쟁이 끝난후 대통령의 자리에 있는 박정희는 술과 여자 승마등 각종 유희로 나라의 재산을 탕진했습니다 박정희때 국민이 잘살았다구요? 공장여공들은 밤새 일을하다가 손가락이 사라지고 굶으며 그돈을 저축했습니다 농사를 짓던 사람들은 못살겠다라는 말을 하며 도시로 이동이 심해지고 했죠...이런상황에 박정희와 똘마니들에게 돈을 가져다준 재벌만 키우며 용돈벌이만 한 박정희...그돈을 흥청망청쓴 박정희...率獸食人 廐有肥馬 民有飢色 사람을 몰아 짐승에게 먹인다 백성은 굶주려있는 티가 나는데 마굿간에 가보니 마굿간에 말은 살쪄있더라 이런말이 딱 어울릴 박정희는 욕을 않하시고 엉뚱한곳을 빨아댑니까?
다시 글을 찾아봐보니 그사이 이야기가 산으로 가 있네요.ㅋ 변호사만해도 지금의 변호사와 당시의 변호사가 숫자며 위엄 자체가 달랐는데, 부산에서 잘나가는 변호사가 요트타고 노는 것도 괜찮겠죠. 북한도 아니고 여긴 한국이니.
총갤 저거 병신이네. 팩트는 하나도 없고 또 개걸레에서 발췌한 카더라냐?
여편네가 전용기에 실어 외화 밀반출한거랑 시계와 뇌물 뽀록나 뒈진 놈 후장 빠는 것도 가지가지다. ㅋㅋ
하긴 인생이 사기인 김대중 새끼보다 나을지도
^~^*
주둥아리에서 지껄이는거마다 구라질이던 뒈중이보단 노시개가 조금 낫긴하지ㅇㅇ 목포해상방위대는 개뿔이ㅋㅋㅋㅋㅋㅋ 대선후보라는놈이 사기치고앉아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놈현은 까기라도하지 뒈중이는 시발 사기꾼생퀴여서 자주언급하기도싫단다
여기 독재정권 옹호한다는 사람입 있다길래 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