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빅뱅의 간지남..... TOP 입니다.
굴곡과 그림자를 봤을때.....그리 큰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얇은 편은 또 아닌것 같습니다.
5cm/12cm/박카스 예상합니다.
다음은 G Dragon 입니다.
달라붙는 가죽바지와.......또 누워 있는데도 작지 않습니다......
약간 한 7cm/20cm/두루마리휴지심..... 예상합니다.
이번에 컴백한 비.....
실망입니다.........ㅠㅠ
아주 좋아하는 가수인데...........ㅠㅠ
?/?/ 100원짜리......예상...
별로 추정하고싶지 않습니다..........그냥.........난 클줄 알았는데.....흠..
"비느님사진 잠깐 지움......사진 첨부를 5장 밖에 못한다고해서........좀 급함..."
뭐 접니다............외모와 간지, 스팩.........모든것이 저 위에 3분들에 비하면 약간....
메이져리그 투수 vs 전남 보성군 벌교읍 야구팀 투수
정도의 차이입니다만.....제가 이길수있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내사진있던곳! ㅋ
보이십니까?
묵직한 그림자와 무거운 면바지를 뚫을것같은 힘.......사진에선 왼쪽......으로 밀려 나간듯한 늠름함........
20cm/ 40cm / 옥수수수염차....................ㄱㅅ
좀 너무 거대한끼가 있지만........제가 생각하기엔 이곳 디씨 인사이드를 비롯 전국에서도 머 제크기를 따라올자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저보다 크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사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파슽하중에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를 먹은것이 자랑....
내가 좋아하는 순위....
1위: 하얀 송로버섯 파스타
2위: 명란젓 파스타
3위: 알리오올리오 페페론치노 파스타
4위: 봉골레
5위: 우니 파스타
**블랑카님, 분명히 '내가' 라고 써씀.......내가 좋아하는 파스타 순위.........OK? ㅋㅋㅋㅋㅋㅋ
는 브레드에게..
야 너 니 글에도 진심 걱정하는 뎃글도 달고........글도 쓰고 그랫는데, 글지우고 그냥 쌩 가버리냐.....
리플이라도 하나 달아주지 새끼......또 화났냐?
화 줄이고.......새겨서 들어라..........진짜로 너 도움 되라고 글쓴거니깐 어제......새해 복 많이 받아라...
야 7 생키야.......처봐라 이새끼야.......
존나 긴 약지의 위엄을 좀 보렴...........
XX길이 모함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니가 뎃글달떄까지 이 사징 올려 놓겠다.............
괜히 이거 올리느라고 비 사진만 내렸네..........
파스타공감... 특히 우니파스타 열라마싯.... 멘따이꽁도 열라마싯...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연 기본적인 깔끔한 맛에서 먼가 약하게 감회된 그런류 완전 좋아함....근데 집이 6만불이라는게 열라 싼듯여... 저는 뉴자지 좆이워싱턴브릿지 근처에 사는데 걍 깔끔한 2br 알아보는중인데 삼십만불 중반은 가더군요 동생이랑 같이 사려는데 사회 초년생이라 둘이같이 집을사려해도 잘안내주는... 다운페이 30퍼 이상을 내도 머 연봉 기본 십만불은 넘어야 모게지내주고 집도못사게 한다는 ㅠㅠ 매달 렌트비나가는거 아까워죽겠음 ㅠㅠ 이근방에서 이십만블 아래가격의 집은 어쩌면 가능할듯한데 음... 막 천장에서 물..
ㄴ홍니 횽//아 사진상으로는 왼쪽으로 밀려나간듯한 늠름한 잘 모르겠긔말입니다~
ㄴ슈발 횽//아 올만이긔말입니다~잘 지내셨는긔말입니다~
보통 약지손가락이 남성 그것과 비례하는 법인데 약지가 짧고 가느다란것이.... ㅠㅠ
ㄴ 존나 커..........
개살구횽 열라열라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받으세연 ㅎㅎ
내가 크다고 그러는게 아니라........나도 내가 큰지 몰랐는데........여자사람들이 바지 벗길때마다 '어머' 이런다............막........'어머.....'.....이거 아냐? 여자사람들 놀랐을때 무의식 적으로 나오는 감탄사? 일본 콘돔같은건 XL를 가지고도 입구까지도 안들어가지.........별명이 턱아파 오빠다.......알겠냐? 흠.........좀 흥분해서 미안한데........진심으로 존나 크다....알아둬라...
ㄴ슈발 횽//아 횽도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쉐리횽이 횽의 손 사진을 기다릴듯싶긔말입니다ㅋㅋ
올만에 왔는데 도시락고수 쉐리횽 아직도 오시나연?
ㄴ홍니 횽//아 막 별명이 턱아파 오빠라니 상상 돋긔말입니다ㅋㅋ
ㄴ슈발 횽//아 쉐리횽은 요새 바쁘신지 도통 안보이시긔말입니다~다들 여신님들은 자갤을 떠나듯 싶긔말입니다ㅠㅜ
뉴저지랑 밑에 글에서 이야기하는 샴버그는 좀 다르죠...........뉴저지는 맨하탄 만큼이나 뉴욕도시의 인구들이 많이들 모여사는곳이라 한국으로 따지면 걍 도곡동 정도라고 보면 될꺼고..........시카고는 뉴욕이랑은 좀 달름......서버브가 널리널리 퍼져있고 또 많고....도시안이 맨햇은 이랑은 좀 달라서 서버브들이 군데군데 숫자가 많음......그중에 밑에 언급된 샴버그는 한국식당 우레옥도 있고, 일본 백화점도 있고 아주 조용하고 머 꽤 괜찮은 동네임.........도시에서 45분정도? 머 서울로 따지면 약간 일산 정도임..............ㄱㅅ
근데, 약지? 약지가 4번째 손가락이던가?? 존나 긴데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저새끼가........야.......야.....7생키야........나 약지 존나 길어..........키보드 딜리트에서 숮자 1까지 간다 이생키야..........사진찍었어서 바로 올리도록 하지......
7생키야.....봤냐? 빨리 처봐라.......내 약지가 얼마나 긴지........
흠......브레드새끼도 그렇고........어제 총갤이도 그렇고............7생키도 그렇고............존나 혼잣말하게 하네.....이새끼들............ㅠㅠ
샴버그에 있는 일본백화점이름이 야호황?인가 그랬을꺼임... 거기 93인가 94에 오프닝했을껀가... 기억이 아물아물하구나 하하하
7 횽 나와라 !! 관전 좀 하다 가야쥐
홍니형의 잦지길이 챌린지 내가 받겠듬. 시진찍어서 올려봐야징 ㅋㅋ 요즘 40cm는 뭐.. 제 별명은 남기남이였죠... 여자가 어머머 오빠 그거 다 넣을꺼야 하면....... 그럼 남기남? 해서 별명이 남기남... 감사합니다.
프리웨이에서 샴버그로 빠지면..........바로 옆에 몰에 우뢰옥이 있고.........쭉 몰이고.......그옆에 쭉 또 몰이 있고......그 옆에 블락정도에 그 일본 백화점이 있죠.......내가 생각하기에 브레드가게가 그 중간에 1층짜리 몰에 있는 가게중에 하나인것 같음......아 그새끼 내가 또 조언 하나 해줄려고 했더니........사업쪽으로........글지우고 가버리냐......
이와중에 브레드는 글지우고 또 튀었군.
네..다음 원숭이..
ㅁㅁ아....원숭이라니........원숭이는 존나 작고.......섹스도 한 3초밖에 못하잖아.............나 25분 넘게해.......
약간 자세바꿔가면서........강약조절하면 40분가능함..............ㄱㅅ // 허말환님꼐서 챌린지 하신다면야 받아 드리겠습니다만.......약간 웃음이 나서 이거원.........ㅠㅠ 뭐 아무튼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25분...흠...24분57초..애무 후..3초..발사..저 눈물좀 닦고 올게여... 힘내세요
'남기남' 이거 전설의 최불암유머시리즈 아님??? ㅠㅠ
ㅁㅁ님꼐서 저런식으로 정신승리하시는거 보니 좀 마음이 짠하네요............뒷쪽에 뭐 이런거 저런거 따지면 40분이라고 적어 놓은것은 25분이 그냥 본게임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것인줄 아시면서도 어제 총갤이와 같은 억지주장을하시는거 보면.........뭐.......정력과 기교가 좋고, 큰물건을 가지고있는것이 사실 남자의 모든것은 아닙니다..........ㅁㅁ님 힘내세연.......화이팅입니다.......
최불암 씨리즈 오랜만에 듣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초등학교때이야기들인데....요즘애들이 들으면 존나 안웃길듯........흠............왜 그땐 그런게 그리도 웃겼는지......// 많은 웃긴이야기의 시리즈는 보통 교도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방장이 방에 있는 죄수들한테 " 야 이새끼들아....웃긴이야기해봐 하나씩...." 뭐 이런식으로 자주시켜서...안처맞을려고 하루종일 그거 생각만 한다고함...........ㅋ
최불암시리즈는 약간 미국의 척노리스 시리즈와 비슷함.........존나 허무한게 특징임..........// 최불암이 미국에 가씀.......알고있는 단어는 한가지....'핫도그'......당당하게 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가 '핫도그'....시켜씀........일주일째 핫도그만 먹은 최불암은 핫도그만 쳐다봐도 오바이트가 쏠릴정도로 핫도그에 질리던 찰라....옆테이블에서 '햄버거' 라는 단어를 주워 들어씀.......그래서 다음날.....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간 최불암......자신있게 외쳐씀.....//최불암: "햄버거".....점원: "you want cheese and bacon on it?".......최불암; "햄버거".....점원: " I know........DO YOU WANT CHEESE ON IT!"
그다음에 최불암이 쓸쓸하게 한 한마디는................" 핫도그".................................ㄱㅅ // 존나 오글거리고, 존나 안웃긴 저런식의 이야기가 한 200개쯤 됨............ㅠㅠ
최불암시리즈. 어느남자가 화장실에 들어갔다. 큰일을 보려고 문을 열었는데 이미 최불암이 앉아있었다. 최불암은 고개를 천천히들고 남자한테 뭐라고 했을까...? 닫아.
최불암 시리즈와 비교되는 척노리스 시리즈는........머...예를 들어서........"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오프닝 장면은 척 노리스가 유치원 시절 했던 피구 시합에 기반하여 만든 것이다."...." 화성인은 지구침공을 미루고있다.......아직 척노리스라는 지구인이 살아있기 때문에...." ........뭐 이런식..........그래서.......전 우린 자랑갤러리의 귀염둥이 '총갤이 시리즈' & 자랑갤러리의 최고존엄 '폴라베어 시리즈' 를 제작할것임을 발표하고, 오늘부터 창작의 작업에 들어갈것임을 선포합니다.........감사합니다......엄청난 창작의 고통이 있겠지만, 자랑갤러리 활성화를 위해서 머리를 쥐어짜도록 하겠습니다.............ㄱㅅ
자갤에 붙여진 횽의 수식어들을 보며 자갤에서 차지하는 횽의 자리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구요..그에 따른 자갤에 대한 횽의 책임감도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았네옄. 자갤 활성화 ~
뉴욕멜론아.......새해 복 많이 받아라.....넌 근데, 맨날 나보고 군대도 안다녀온 외국넘이 여기서 찌질댄다고 뭐라하는넘이 왜 니 닉네임은 뉴욕멜론이냐...........뉴욕사냐?
일본백화점...가면 막 도쿄핫 이런것도 살수있나연? 여기는 엣지워터에 미쯔와라는 대형 마트가 있습니다만 한인들 소문에 의하면 일본마트 미쯔와랑 옆 골프연습장이 다이쥬슨상님 소유라고 십년전부터 그러더군여 사실인지는 저는 잘 모르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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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같은거 없는데요..............뭐라 불리는지는 모르겠지만.......걍 옛날처럼 병신력이 충만하고 누가누가 더 병신인가를 뽑낼때....재미있었잖아요.....그래서 머........흠......자갤의 활성화라는 말이 이상했나보군..........흠.....좀 쪽팔린다.........병신같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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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베어 시리즈 1> 오늘도 우리의 폴라베어는 멕심잡지를 사러 동네 서점에 갑니다.........평소에 마음에 드는 걸그룹 멤버가 표지모델로 나와있는 멕심 잡지를 보며 빨리 집에가서 잡지를 노려보며, 위행위자를 하고싶다는 마음에 막....막.....허겁지겁 멕심잡지를 카운터에 올려 놓음........좀 이상하게 느꼈지만 카운터 아가씨가 차분히 멕심잡지를 살펴보며......"음....멕심 12월호....남규리 표지보델..........이 얼..마...더...라.......".................이렇게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가격표를 뒤적거리는데, 앞쪽에서 느껴지는 살기........눈을 이글거리며 여자를 노려보는 폴라베어횽......아까의 서두름은 사라지고.......무서운 살기를 띈체 한마디....
폴라베어: " 너 시방 '호남' 이라 그럿냐.........시방 나 호남사람이라고 무시하는거시여 머시여......어? 죽고 잡냐........아주 그냥 담가븐다...잉.........오오미 여기 서점 사람들......여기좀 보소~~잉.......이X이 지금 나 호남사람이라고 무시혀요잉~~ 아이고....민주주으야~~~~~~ 오오미........우리 슨상님 꼐실적엔 이런일 없었는디......아이고.....민주주으 기자 오마이뉴스 기자분들~~~~!"................오늘도 폴라베어효ㅇ의 하루는 편안합니다........./ 폴라베어 시리즈 1편 끗.......................ㄱㅅ
앗! 반말해서 미안요.....뉴욕멜론님..........제가 7 이새끼랑, 브레드 썅넘, 어제 총갤이 그새끼때문에 좀 흥분했나봄.........반말안할께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군대 안다녀왔다고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염..........ㄱㅅ
오호... 폴라베어 이사람 호남이였듬? 어쩐지... 차도 가오리생김세랑 똑같이 생긴차 타더니 호남이였군.... 과거 댓글보니 자기고향 서울이라더니 고향세탁돋네. 싱가폴호남향우회 회원목록찾아보면 나오겠네요.
ㅎㄷㄷ 세상에 오마잇갓~ 발 사이즈가 40cm? 우왕 막 농구선수이신가여? 무톰보가 그 정도 되나연?
신발을 막 맞추어 신으셔야 해서 불편하실 듯 ㅜㅜ 테스토니 이런 거 막 못 신으실듯 안타깝네연
전 형편 상 벨루티나 ㅜㅜ
호옹이. 멜롱님아 근데 홍니횽이 여기서 뭘했는데 괜한적 만들지 말라고하심? 뭐 내가 보긴 악플도 안달고 혼자서 싸바싸바 글잘쓰시면서 종나 웃기는 글도 많은데 내가 보긴 멜론님이 갑자기 군대도 안갔느니 공격적으로 나오시다가 괜한적만들지 말라니 내가 못본글이 있었나? 홍니횽이 뭐 실수한거 있음?
헐 적을 만들다니 무슨소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심각한거 좋아하시는 분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머 무서워서 원........ㄷ ㄷ ㄷ ㄷ
반말해서 저러시는거잖아염.....위에 리플에........."뉴욕멜론아.......새해 복 많이 받아라.....넌 근데, 맨날 나보고 군대도 안다녀온 외국넘이 여기서 찌질댄다고 뭐라하는넘이 왜 니 닉네임은 뉴욕멜론이냐...........뉴욕사냐?".......라고 쓴거.......근데, 여기에서 반말로 사실 더 많이하고 존댓말 잘 안쓰는곳이긴한데........머..............적을 만든걸로 따지면 머...........난 저렇게 썼는데.........멜론님은...."뉴욕에서 맛있게 먹었던 멜론이 생각나서 별생각없이 닉만들었네요. 근데 너 임마 왜 반말하니?"........라고 '임마' 라는 욕을 쓰셨으니, 멜론님이 공격은 먼저한셈임............ㅋ
그리고 난 적이 별로 없음............ 내가 얼마나 이쁘게 노는데.....사람들이 나 이뻐함........특히 여자사람들이 그렇지만 머......남자들도 머 두루두루 잘 지내고 둥글둥글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 편임 머........ㅋ 근데, 뭐 나랑 적이 되서 별로 좋을것도 없거든 상대방이.....그래서 그런지 별로 주위에 적이 없음..............ㄱㅅ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ide&no=268236&page=1&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hkns
호옹이… 근데 홍니횽은 적이 한명 있잔수… 폴라베어… 인근의 소식에 따르면 회사에서 작년에 짤리고 집에서 논다던디.. 페레가모신발 악플때문에 부들부들 하고있다는 근황입니다. 감사합니다.
ㄴ뉴욕멜론님과의 첫만남.......뉴욕멜론님의 첫리플: "이분 홍콩니스인거 같은데, 자겔 안온다고 하지 않아씀? 이랫다 저랫다 너무 가벼워 보이심."............으로 시작된 인연임.............ㄱㅅ
근데, 머........새해복많이 받아라........너 근데, 뉴욕사냐?.........고...기억나는 닉네임한테 친근감에 물어보는거에....... 반말 왜하냐 임마......부터 시작해서.......무슨 적을 만드네 마네 하시는걸 보면 머..........이분은 날이 시퍼렇게 서서, 좀 다가가기 힘든분인가 보네염.......여자들한테 인기 없으실듯..............ㄱㅅ
허말환: "~~~~한명 있잖수...".............돋네.........ㄷ ㄷ ㄷ ㄷ ㄷ ㄷ ㄷ 허말환님 진짜로 조선족이여씀?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우리나라사람말투가 아님...............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흠.......폴라베어 시리즈 2편은......페라가모구두를 주재로 삼아야겠다........시리즈창작 소스 제공........ㄱㅅ
ㅎㄷㄷㄷㄷ 일부러 튀어나오게 보일라구 추리닝바지에 막 주머니속에 있는 손으르 바지를 안쪽으로 땡겨 자연스런 팽팽함 연출 굳이네염.........
흠.............글고 극대화를 위해 약간 야한 생각을 좀 하신후 같습니다요....
흠......폴라베어 시리즈 1편이 재미가 없었나..........웃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ㅠㅠ 흠......창작의 심적부담을 받기 시작한다 역시............2편부턴 더 잘만들어야지............
맥또님............열폭 자재좀여...........40cm 입니다...........ㄱㅅ 북한간 데니스로드만보다 큼요..................ㄱㅅ
폴라베어형 그 페라가모 신발때문에 아직 상처받았나여? 어라? 이상하네..12월에 서울에서 잠깐 뵛을때도 페라가모 로퍼를 신고 나오셨었는데? 코트는 막 뿔 단추달린 더플코트.. 그래서 전 아... 응답하라 1994를 보시고 커시튬 하셨나보다 생각했었는데...
폴라베어형 뭐 다음생신때, 벌사치 실크남방이랑 돌체앤가바나 티셔츠좀 몇개 사드려야겠네.......막 벌사치 찡밖힌 벨트랑...............도데체 언제까지 1999년도 패션을 고집하실껀지 모르겠네...참.............오마이.....페라가모 찡밖힌 구두를 2013년 12월에 맥또형이랑 만날때 신고 나오셨다니 이건머............혹시 2분이서 강남역에 방과음악사이 막..........코요테, 구피, Ref 뭐 이런 가수들 노래 들으면서 그 가수들 안무 따라추러 가신거임? ㄷ ㄷ ㄷ
ㅎㄷㄷㄷ
ㄴ엄............음................왓? .......머 하여간............뭐 여기서 못알아듣겠는말 하는 사람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머......알게씀..........ㄱㅅ
글을더 자세히보니 파스타이야기도 잇네염 마싯겟다.... 아 쉬발 점심에 ㅈㄴ 간판이 내공잇고 맛잇어 보이는 작은 멸치국수전문점에 갓는데 뭐에 씌엿는지 왜 떡만두국을 시켜먹고 나왓을까...너무 후회된다..
ㄴ멸치국수집에가서 떡만두국을 먹고 나왔다는건 머..........버거킹가서 치킨버거 먹고 나왔다는거랑 비슷한거네연...........동아냉면가서 갈비탕 먹고 나오고......머 약간 그런거........
글을쓸때.......자기자신의 생각이 상대방이 장연히 알꺼라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음......보통 이메일을 보면 알수있는데, 업무할때....하루에 내가 이메일을 얼마나 받냐....가만보자.........보통 한 2천통이 되는데.......읽는건 한 300통은 되게씀..........그러니 자연스럽게 알게됨.....리포트를 올릴때도 자기위주로 써서 올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읽는 사람이 알아들을수있게 차근차근 설명하며 그러나 간략하게 올리는 사람이 이씀..........이건 사람의 성격과 관련이 있는듯.......내용이 별거 아니라도, 남이 내정확한 뜻을 알아주기를 바라고 상대방한테 맞춰서 쓰는글이 있고 아무리 똑똑한 글이라도 자기위주로 쓴들이 있다면....직장상사는 앞에껏을 읽는다는 사실..
자...이제 뉴욕멜론님과 저의 대화를 보겠습니다...........뉴욕멜론: "제가 괜히 저렇게 말했겠습니까? 모든 일어나는 일에는 다 이유가 있네요.".................나:(그이유가 뭔지 존나 기다림....)...........뉴욕멜론:(존나 가만히 이씀...)............나: (존나 기다림......)...........// 이렇게 되는거니깐, 뉴요겔론님이 왜 괜히 저렇게 이야기한거에 대해서는 저는 평생이 가도록 몰르고 지나가는 것이지요..........뭐 몰라도 되는데, 그냥 적어봄요................ㄱㅅ 끗
딱 그 비유가 적절한거 같습니다... 원래 약간 만두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순간 잘못된 판단을 했네요..어쩐지 아줌마가 한번 더 되 물어보더라..시키고 나서 주위를 보니 다들 멸치국수에 김밥한줄 시켜서 먹고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ㄴ아.....이글에서 혼자가셨다는것이 나타나 씁슬하네요.........ㅠㅠ
뭐 점심시간에 혼자 멸치국수 먹으러 갈수있다지만 머.............멸치국수 드시러 혼자 가셨다가 사무실에 돌아가셔서 포마드 사진찍으신 맥또형............ㅠㅠ 어제 맥도날드에서 행복버거세트도 혼자 드신듯...........ㅠㅠ 왜 그걸 아냐면 어제 맥도형은 점심시간내내 전화기로 자랑갤러리에서 댓글을 다셨거든..............ㅠㅠ 아............눈물.......ㅠㅠ
아...윗글에서 웃다가 와보니................머 대충 맞습니다. 맞고요.................오늘은 레알 더 슬픈게..어제야 뭐 바빠서 그렇다 치지만.................. 점심 약속이 오늘인줄 알고 잘 못 착각하고 강남역까지 갔다가...아 11시쯤에 상대방 분한테 컴펌을 했었어야 했는데...
머 하튼 그렇게 발길을 돌려...그 근처에 있는 친구 2명한테 각각 같이 먹자고 했으나 이미 다들 약속을 가버려.........혼자 먹엇습ㄴ디ㅏ..
옥수수도 아니고 옥수수!수염 덜덜덜
일들 안함? 요즘 같은 시기 근무시간 몇시간씩 디씨질 돋네 ㄷㄷㄷ 진짜 내가 보스면 님들은 레알 감원 1순위임
전라도 아웃!
^~^*
내가 글을 지운 이유는...쓸데 없는 곳에 신경 쓰기 싫어서 임. 그냥 지금 집을 사기 적기구나...정도로 이해 했으면 좋겟음.
Mortgage는 약간 틀린게....내가 4만불의 융자를 받았다고 쳤을때....총 값아야 할 돈은, $65,000 불임. 그런데 쓸 $25,000 이 어디 있음? 그냥 살거 사고 치우니, 세상 편함.
시발럼아,,개새기그진말은
근데 휴지심은 가는편 아닌가? ㅋ
뉴욕멜론 론도 도플갱어 어사 박문수 수호지 임충 충효사상 상남자.
흐크느스 스멜~ 멜라위 위마 마당쇠 쇠똥구리 리어카 카사노바 바구미.
손가락의 굵은 털들을 보니, 사실은 돈이 많다는 것 보다는, "남다르게 굵은 40cm의 가슴털"이 자랑스러우셨군요.ㅎㅎㅎ 독특하니까 자랑 인정! (농담 입니다.ㅋ)
털두께 ㅎㄷㄷㄷ 털쟁이
털 보소.....유인원이여 ㅎㄷㄷㄷ
흠......미안하다....브레드야.......쓸데없는데 나까지 신경써서.............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