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셀 1000승 했따.....
좀만 있음 생일인데 이번에는 의미가 좀 특별한 생일이야
생일을 기점으로 절반의 날을 방에서 못나갔다. 안나간거일수도 있겠네
우리나라는 장애인이 살기 참 퍽퍽하다...
몇년 전 까지만 해두 하루만 다른애들 처럼 살아봤으면 했는데
이젠 정신도 오락가락해서 누가 하루 바꿔줘도 못살것같다...
내일에 대한 기대로 마음 떨렸던 날이 하루만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일은 혼자 말고 다른사람하고도 얘기하고싶다
님들... 자유롭게 나다니며 하고싶은거 하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해
그건 보장된게 아니더라
그거 특권이야
일기써서 미안해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래
글 잘 봤어요 . 미리 생일 축하드립니다 ^^
^~^*
ㄴ오홋 엄청했긔말입니다~
난 승646 패666 생축
생일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한국은 장애인들한테 신경좀 써야함...........노숙자들한테 핸드폰에 온돌방 만들어 줄돈으로 지하철 계단 올라가게 엘리베이터를 하나 더 만들고, 시내버스도 그 휠체어 집어서 올릴수있는거 그거 장착된 버스 늘리고.....
미국에서 fox news 앵커....oreialy 가 다리쓰기 불편한 한국전쟁 영웅 베테랑들 한테 전동 휠체어 100만불어치 기증하면서......."미국 대통령이 캐냐에 사냥여행하느라고, 국가의 영웅들에게 필요한 전동휠체어를 안사주고 꾸물거리길래....걍 내가 했지.........참고로 그의 캐냐여행비용에 10분의 1밖에 안쓰고 말이지.......^^" (당시에 베테랑 협회에서 나라에 정식으로 전동휠체어가 좀 필요하다고 요청해놓은 상태여씀.........근데, 그당시에 오바마가 그냥 쌩까고 마누라랑 딸 데리고 캐냐여행감......당시 여행 비용은 천문학적이여씀....그래서 오라이얼리 앵커가 방송에서 대놓고 비아냥 거린거임.......ㄱㅅ)
ㄴ이사건이후로 오바마는 장애인, 베테랑들에대한 복지에 관해서 억지로라도 관심을 갖게 되어씀...............ㄱㅅ // 한국은 우선 개병신같이 코이칸가 그런거 막........왜 아프리카 같은데까지가서 봉사활동 지랄말고 그냥 주위에 불우이웃이나, 장애인들에게 좀더 따듯하게 할 필요가 있는듯........서울시장이라는 ㅅ람이 노숙자들한테 관심을 갖는거 자체가 외국에서 볼땐 코메디지..........
귀한글 감사합니다.....
저도 이전에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공부를 할 때, 결정적으로 몇번의 즉사할 수 있는 위기를 정말 천운으로 모면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로는 숨을 쉬고 살아있음에 고맙고 또 행복함을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어 여유가 나는 때 장애우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용역을 제공한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느꼈던 점은 위의 말씀 처럼 복지 관련 예산의 집행이 필요성과는 조금 어긋난 방향으로 많이 집행되고 있다고 느꼈고고... 한정된 예산이라도 그 예산이 정작 도움이 필요한 장애우 분들께 많이 배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속칭 금액이나 노동력 투입 대비 '생색'이 많이 나는 분야들에만 많이 몰린다고 해야 할까요? 노숙자 무상온돌 무상스마트폰 무상패딩의류 제공 처럼) 작성자 qq1님의 말씀과 위의 hkns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힘든 상황에서도 좋은 말씀 힘내어 남겨주신 넓은 아량과 따뜻한 마음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_-)- -(_ _)-
그리고... 저는 프리셀 게임을 잘 하지 못하는데, 대단하시네요!
저거 컴터에 기본으로깔린 지뢰찾기보다 어려운거임?
힘내라 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