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ab167ca266ac824eaadc3182a2e1b0f6cc42336b0c5154776d21ab42fb67c444ad5






친구네 집에 초대를 받아 갔습니다..........




뭐......존나 양복입은 버틀러가 입구에서 맞이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머.......

........완벽한 테이블 세팅과 손님접대 메너......파티 진행까지 잘 배우고 와씀....


진짜 상류층애들은 어떻게 사나, 체험 하고 옴..............ㄱㅅ








머.....처음에 그렇게 점잖게 시작은 했지만, 전 그렇게 간지럽게 와인이나 마시고 끝을 내는 스타일은 아니기때문에......


넥타이 풀면서......."우리 여름에 우리 남자들끼리 부산이나 가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1;" 그렇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항상 그랬잖아.....우리 서울에서 놀때, 부산이 더 재미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자2: " 서울보다 더 재미있으면 도데체 얼마나 재미있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우리 남자들 다 같이 낄낄거리며 건배하던거까지가 마지막 기억임.......행오버 영화 찍어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