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자랑.
비빔밥 5,000원 ㄳ
여짝에 식사가격이 500원 올랐음.ㅜㅜ
말의해 메달이 자랑.
금으로 된거는 비싸서 못사겠고 은메달로 사서 만족중.
이거 12년간 다 모으면 원형모양이 됌. ㄳ
지난 일요일날 꼬맹이와 시골다녀옴.
시골 갈때 마다 들리는 치킨집임.
어릴때 아빠가 퇴근하며 사오시던 치킨맛이 느껴지는 곳임.
우리 시골집 문지기 쭁이도 자랑.
사람만가면 낑낑거리며 만져달라고해서 문지기역활 못하는건 안 자랑.
요즘 푹 빠진 게임이 자랑.
새로운 물고기 잡으면 쾌감이 대단함.
친구 생퀴가 "야이 영감탱이야! 아직도 그런폰 쓰냐" 면서 자기 예전에 쓰던것 던져 줬는데 그냥 게임용 폰으로 쓰고 있뜸.
강아지 이쁨! [i]
종합선물세트같은 오리 횽의 자랑글 잘 봤어요 !
조마조마했는데, 500원 올렸네요..
계란후라이 부럽...강아지 이쁘네요! ㅎ
홍 어르신 토비생각나서 나도 시골개 쭁이 올림.// 장각, 제가 여기서 약12년전 3천원할때 장사를 시작했는데 이제 한끼 5천원임.
ㄴ오랄 옹//님 어떻게 밥값이 500원이나 오르셨는긔말입니다~
ㄴ오랄 옹//님 좋은 친구분이긔말입니다~막 스맛폰을 던져주시긔말입니다ㅎㅎ
ㄴ오랄 옹//님 약간 은메달 탐나긔말입니다~
눈팅, 비벼먹어서 후라이 맛을 별로 못느낌. // 살구횽 1월1일부터 500원 올랐음. 저번에 사천원에서 사천오백원 올릴때는 조합이랑 협의하더니 이번에는 그냥 올림. ㅜㅜ
강아지 털이 시바견이네영
살구횽 동네호프집에서 친구생퀴와 둘이 호프한 잔 하는데 "니 아직 그 폰이가?" 하더니 "오늘 이거 니가 사라, 다 묵고 울집가자" 해서 얻어옴. ㄳ , 제 은메달을 본 사람들도 많이 탐내하지 말입니다.
시바견......... 시바견...... 왠지 욕 같네연...
헐!!!! 허말환횽 욕 돋네요....... [i]
역시............"으따 이런 시바!!!!!!!!!!!!!!!!!!!!! "......막 이런억양......고향으 욕.......ㄷ ㄷ ㄷ [i]
ㄴ ㅋㅋㅋㅋ진ㅉ자 상상력 대장이심...
새해에도 ㅇㄹ.횽님 점심자랑 잘 보고 갑니다. 헤헤
아. 막 진라면 먹었는데 배고프네여 ㅜㅜ
빚쟁이횽님 잘 부탁드립니다.// 창식님 하나 더 끓여드세요.
강아지가 너무 순하게 생겼네요.ㅋㅋㅋ 멧돼지가 지나가면 짖기는 커녕 집 안에서 숨어있을 것 같이 귀엽게 생겼습니다. ^^
오리횽님 글 보니까 넘 좋네요. 자주자주 올려주세연 ^-^
글 자주자주 올려주세여 ㅎㅎ
조은친구를둔둣
^~^*
글로리, 저녀석은 아마 멧돼지냄새만 맡아도 집들고 도망갈듯... 겁이 많아서..//눈팅님 감사합니다.// 장각이횽 노력하겠습니다.헤헤// ㄷ,님도 조은 친구 두세연... //콜롬비, ^~^*//주갤, 동메달은 없습니다.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