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르가즘이란...


면봉이나 귀후비개로 귀를 후빌때 드는 찌릿찌릿하고 으허헝....으헝헝 스러운 기분을 이야기합니다..




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ab164ca266ac824eaadc343c59b14db85a60c294808522968598fef949859f64662





흑! 면봉(사이즈작은..)과 흑! 귀후비개를 구비한것이 자랑입니다........

흑면봉의 좋은점은 귀를 후빈후 만약 귀지가 있을경우 검은 면봉에 적나라하게 붙어 나올때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하얀면봉의 그것보다 2배이상이기 때문입니다....

귀후비개도 마찮가지입니다.......뒷쪽에 솜이 달려있는 귀후비개를 사는이유는 귀르가즘때문입니다...






**귀르가즘 느끼는법..(나 잘가는 사우나가면 존나 짧은 치마 입고, 옆에 앉아서 귀파주는 '제니'가 가르쳐준 레시피)


1. 면봉은 보통 성인것보다 좀 작은것....유아용을 구입한다.....

2. 먼저 면봉한쪽으로는 귀의 겉 주름부터 살살 쓸어가며 청소를 한다...귀안쪽으로가면 살살 스냅을 줘가며 귀안쪽을 면봉에 나있는 구름으로 긁는다....

3. 면봉을 뺀후 거기 묻어나온 귀지를 보면 잠깐 흥분한다...

4. 다른 면봉 한쪽에는 차가운 물이나, 아니면 인체에 무해한 소독 알코올을 묻힌다......귀안쪽을 적신다는 느낌정도로만 슬쩍 훔친다...

5. 귀후비개........정교하게 귀를 후비기 시작한다.......아주살살 그러나 고막 직전까지 과감하게.......

(우린 여기서 귀르가즘을 조금씩 느끼게 됨.........슥슥....소리와함께.....눈을 감게 되지......)

6. 귀후비개 뒤에 달려있는 솜...........귀깊숙히 집어 넣은다름..................시계의 초시계가 도는 속도의 3분의 1정도의 속도로 한쪽으로만 돌리기 시작한다........귀안쪽의 촉각이 모두 곤두서서 손털 하나하나의 느낌이 들때까지....천천히.....천천히..........우린 여기서 귀르가즘의 절정에 도달하게 됨.........옆에 앉아서 귀파는 제니가 갑자기 이뻐보이고 뭐 하여간.......







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ab164ca266ac824eaadc343c59b14db85a60c294808522f6a58dc71aab2a1357110




목마사지 도구와 발/손마사지 도구를 산것도 자랑입니다...


나 잘가는 사우나 발마사지 메스터......알버트의 의견에 따르면......술 먹은 다음날 저런 막데기로 간에 해당하는 오른쪽발 새끼발가락 아랫쪽 관절 밑부분을 사정없이 아프더라도 찔르라고 그래서 해볼려고 사씀.....


알버트의 말에 따르면 남자의 정력에 해당하는 오른쪽발 안쪽 복숭아뼈 밑에 혈.......그곳을 계속 누르는것도 효과가 있는데.......난 정말 대단하다는 의견을 들어씀......보통 아파하는데.....넌 도데체 아무리 쎼게 눌러도 안아파하는걸보니....섹스왕일것 같다고.......훗....머.....사실이라 끄덕 거려씀.........ㄱㅅ









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ab164ca266ac824eaadc343c59b14db85a60c2948085a783103dbda61a645a851a0





노트북 커버도 사씀........그냥 생각없이 어제 생필품가게에서 쇼핑하다가 산건데....개 폭망.......시망, 개망......역시 전자제품은 순정으로 쓰는게 제일 이쁨..........








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ab164ca266ac824eaadc343c59b14db85a60c2948085b7f3a01d8612ae4a54d7ed2




직접 새돈을 은행에서 뽑아오는 정성....


누구 시키지 않고 직접 그 돈을 접어서 봉투에 하나하나 담는 그 정성으로...


귀잘파주고 귀르가즘항상주는 우리 제니에게도......


술마신거 같으면 발 더 쎄게 눌러주는 우리 알버트한테도...


우리 보온병 기사에게도.......


뭐 내주위에 모든 나보다 더 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생각날때마다...한장한장 접고 있는것도 자랑임..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좀 촉박한건 안자랑.....













오늘은 저번에 약속한데로 탈퇴하는 날임..

그동안 까불어서 죄송하고......보기싫어서 눈꼴 사나웠던 분들........아는사람인데 주책떨어서 챙피했던분들.....참 눈치없다고 안타까워하던분들.......모두 민망스럽고 죄송합니다....


또 우리 허말환형.....사랑하는 아오님.......병신같은 브레드......


모두모두 새해에는 더욱더 건승하시고........2014년 건강을 최우선으로......아자아자 파이팅!!!



















아 맞다.....



총갤아.....내가 탈퇴는해도 가끔씩 니 걱정은 할꺼 같거든? 그래...다른건 다 니가하는말 맞다고 치자.....


근데, 6.25전쟁이 남한의 도발도 있었다는것 만큼은 다시한번 생각해봐라.........너도 컨셉인거 같은데, 뭐 니가 박원순시장님 좋아하고 그런거랑 민주당 광팬인건 다 인정할께............근데, 전쟁은 사람이 몇백만이 죽고 우리 그때 전쟁영웅들..........흠......


그냥 다른거 바라는건 없고......오늘 니가 이글을 볼때 그냥 아무말없이


"김일성 개새끼, 김정일 씹쌔끼, 김정은 썅넘...."


라고 뎃글달아주면 참 고맙겠다....총갤아..........아 그리고 도데체 총갤이 어디냐? 총(Gun)갤러리 뭐 이런거냐? 








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ab164ca266ac824eaadc343c59b14db85a60c294808087b3806d0a8ef0a037efa9c




비록 자랑갤러리는 떠나지만...........유흥갤러리로 진출 꾀해 보겠습니다...............ㄱㅅ


뭐 농담이고....술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그래서 뭐 주책스러운 말도 많이하고 주책떨다가......


나 안다고 하시는 님께 딱 걸렸네......ㅠㅠ.....죄송합니다.....챙피하게 주책부려서........


그럼 현실에선 우리 모른척하고 봐요~~~뭐 현실에서 날 아는 사람이라면 그게 누구든 머........우리 만나면 항상 유쾌할꺼니깐...우린 또 재미있게 놀겠지.........ㅋ ㅋ


현실에서 만나면 여기서보다 좀 덜 병신같지만 더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람인거 자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