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에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2014년 소치올림픽, 2014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갔다온게 자랑.
갖고간 맥북프로에 몽땅 싸인받은건 자랑.

흐릿흐릿한 사인들(피겨선수들) 작년 13년때 세계선수권때 받았는데 당시 날씨가 추워서 잉크가 잘 안나와서 흐릿한건 안자랑.
3대 빙신(김연아, 안현수, 이상화) 싸인을 다같이 받은건 자랑.
올림픽 티켓에 선수들 싸인 받은건 자랑.
사인 중 몇개는 자의가 아닌 상황상 받은것도 있음..
올림픽때 사진 몇장..



요건 이번주말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내자리임.
선수들 출입구 딱 정면이라 잘보였음..

박승희선수 1000미터 시상식때 꽃다발 받고 나갈때 내쪽으로 와서 꽃 던져준게 자랑.
동생 박세영 선수도 시상식 꽃다발 던져준게 자랑.

요건 사인해주는 친절한 퀸연아.

ㄷㄷㄷㄷㄷ 쩐다...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나.... 노하우가 있는건가?
ㄴ오홋~~유저이슈에갈듯싶긔말입니다
우와 대단.... 힛갤갈듯
착하네 선수들이 날카로울 법도 한데 친절하게 싸인까지 다 해줬구만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힛-갤
ㅊㅋㅊㅋ
와 빙갤러로써 존나 부럽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갓연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