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처음은 봄처럼 설레었고
닫힌 마음을 열자 뜨거운 여름이 되었다
늘 푸를 줄 알았지만
때론 낙엽과도 같이 지기도 했고
차가운 겨울처럼 얼어 붙기도 했다
하지만,
처음과 같이 봄이 찾아와 녹여주고
다시 여름이 되었다
비바람, 눈 보라가 일던 생의 계절이
그대를 만나
비로소,
사계절 뚜렷하게 바뀌었다
내 사랑 그대에게 드리리...
아내에게...
처음은 봄처럼 설레었고
닫힌 마음을 열자 뜨거운 여름이 되었다
늘 푸를 줄 알았지만
때론 낙엽과도 같이 지기도 했고
차가운 겨울처럼 얼어 붙기도 했다
하지만,
처음과 같이 봄이 찾아와 녹여주고
다시 여름이 되었다
비바람, 눈 보라가 일던 생의 계절이
그대를 만나
비로소,
사계절 뚜렷하게 바뀌었다
내 사랑 그대에게 드리리...
ㄴ오홋 대단하시긔말입니다~
정말 부러우십니다
아... 로맨틱하고 부럽네요 >.< 글귀 멋져요 !!
멋져요
얼굴이 미남이시군요.
마지막 사진에서 손에 들고 계신 것은 뭔가요?
어르신..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