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한 이야기에 쫄기 없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그래도 서울시장에 몽즙이가 될 일이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즙이 이제 머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계은퇴 ㄳ
익명(220.71)2014-05-29 21:26
캬 개잘그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d(14.45)2014-05-29 23:12
220.71//말투보니까 드라마갤에서 놀던 최소 30먹은 아주매미구만 원숭이까이는거보고 보들보들 ㄷㄷㄷㄷ
ㅇㅁㄴ(125.184)2014-05-29 23:13
종북 척결
zzxc(211.108)2014-05-30 15:54
왜곡 조작 날조 크라스 대단하네요
광마(yangyesoo)2014-05-30 16:44
짐홀님... 세상의 하많은 인연 중에 바람처름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었는데, 그 인연이 하도 별나 서로 기억하게되네요. 짐홀님의 인생역정을 세세히 올린 글 중에서 '1992년도 12월 24일 울산 미포조선소에서 적발된 코카인23키로 사건'의 조사를 담당했던 울산검찰청 검찰수사관입니다. 가끔식 여기에 놀러오면서 짐홀님의 그림솜씨에 감탄하기도 하고, 언젠가 한번은 본인이 살고있는 대구에 들릴 일이 있으면 한번쯤 만나 소주라도 기울이고 싶습니다.
기려(y60716)2014-05-30 21:42
인연이라는게 묘하여 본인은 공화당에 그 뿌리를 두었고, 박근혜의 지역구인 달성군 출신이고, 선친께서 공화당 쪽과의 인연도 있어 그 누구보다 우편향의 성장기를 가쳤습니다... 군에서 전역한뒤 검찰수사관으로 근무하게되면서 차츰 세상을 보는 눈이 뜨여지고, 전두환의 군화발정치를 보면서 바른 세상을 보는 안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이 50이 넘어서면 우편향이 자리잡게 되고 60이되면 완고한 고집처럼 자리잡아야 할 우편향이 본인에게는 부당하고 불편함으로 다가와 내치고 또내치는 중에 있습니다.
기려(y60716)2014-05-30 21:50
짐홀님의 정치적 소신에 대하여 본인이 왈가할 그 어떤 우월한 지위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어떤 조언을 드릴 입장이 아닙니다. 다만, 정치적 소신이나 정치적 양심은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만 가지고 계셨으면 하고, 감히 청하여 봅니다. 본인이 그 누구를 지지하고, 그 누구를 비판하기 때문에 이 그림이 불편하다기 보다 짐홀님과 정치적 성향을 달리하는 분들로부터 비난을 받아가면서 이 그림을 올릴 필요가 있었느냐 하는 의문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우리모두는 이 좁은 땅안에서 정치적으로 내편 아니면 전부 적으로 몰아가는 좀생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 이 사진으로 적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가야 하는 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겁니다.
기려(y60716)2014-05-30 21:55
짐홀님의 그림에 대한 열정은 높은 지지를 보내지만, 이번 그림은 내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짐홀님의 건화를 빕니다.
ㅋㅋ 님 그대로 캡쳐해서 박 후보 선대위에 제출하겠습니다 수고연^^
웃자고 한 이야기에 쫄기 없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그래도 서울시장에 몽즙이가 될 일이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즙이 이제 머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계은퇴 ㄳ
캬 개잘그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71//말투보니까 드라마갤에서 놀던 최소 30먹은 아주매미구만 원숭이까이는거보고 보들보들 ㄷㄷㄷㄷ
종북 척결
왜곡 조작 날조 크라스 대단하네요
짐홀님... 세상의 하많은 인연 중에 바람처름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었는데, 그 인연이 하도 별나 서로 기억하게되네요. 짐홀님의 인생역정을 세세히 올린 글 중에서 '1992년도 12월 24일 울산 미포조선소에서 적발된 코카인23키로 사건'의 조사를 담당했던 울산검찰청 검찰수사관입니다. 가끔식 여기에 놀러오면서 짐홀님의 그림솜씨에 감탄하기도 하고, 언젠가 한번은 본인이 살고있는 대구에 들릴 일이 있으면 한번쯤 만나 소주라도 기울이고 싶습니다.
인연이라는게 묘하여 본인은 공화당에 그 뿌리를 두었고, 박근혜의 지역구인 달성군 출신이고, 선친께서 공화당 쪽과의 인연도 있어 그 누구보다 우편향의 성장기를 가쳤습니다... 군에서 전역한뒤 검찰수사관으로 근무하게되면서 차츰 세상을 보는 눈이 뜨여지고, 전두환의 군화발정치를 보면서 바른 세상을 보는 안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이 50이 넘어서면 우편향이 자리잡게 되고 60이되면 완고한 고집처럼 자리잡아야 할 우편향이 본인에게는 부당하고 불편함으로 다가와 내치고 또내치는 중에 있습니다.
짐홀님의 정치적 소신에 대하여 본인이 왈가할 그 어떤 우월한 지위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어떤 조언을 드릴 입장이 아닙니다. 다만, 정치적 소신이나 정치적 양심은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만 가지고 계셨으면 하고, 감히 청하여 봅니다. 본인이 그 누구를 지지하고, 그 누구를 비판하기 때문에 이 그림이 불편하다기 보다 짐홀님과 정치적 성향을 달리하는 분들로부터 비난을 받아가면서 이 그림을 올릴 필요가 있었느냐 하는 의문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우리모두는 이 좁은 땅안에서 정치적으로 내편 아니면 전부 적으로 몰아가는 좀생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 이 사진으로 적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가야 하는 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겁니다.
짐홀님의 그림에 대한 열정은 높은 지지를 보내지만, 이번 그림은 내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짐홀님의 건화를 빕니다.
히이익 빨갱이다
베충이들 강남에서도 발리니 부들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