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하고 진로 바껴서 이것 저것 부모님께 심려끼쳐드려 죄송한것도있고.. 곧 어머니 생신이라사비털어 옷감사고 학원에서 짬짬이 시간 내가며 재도, 봉재해서 처음으로 내가 만들고 싶었던 남을 위한 옷 만든게 자랑일주일 잡아먹은건 안자랑
ㄴ오홋 유저이슈갈듯싶긔말입니다
뭔가 애매하다 옷이;
효자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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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그분 빡치셨다고
엄마가 입기엔 가슴 너무 파인듯
히ㅣ히ㅜ.. 그래서 안에 뭐 입고 입으십니다ㅜ
어무이 목욕탕하시냐?
너무 파였다 ㅋㅋ
이쁘네. ㅎㅎ 진짜잘만들었따 어머니가 엄청좋아하셧을듭!
와... 취향직격이다
80-90년대에 유행하던 모던 스타일같다.요즘 입어도 이쁠스타일 효자네ㅋㅋ
헤헤 충고 칭찬 감사들 합니다요ㅜ
ㄷ;
옷 너무 예쁘다 내가 입고 싶다 근데 어머니 날씬하신 모양
진짜 예뻐요b 효자시네여!! 멋져요!!!
옷 진짜예쁘다
어머님 날씬하신가보다. 옷 이쁘게 잘 만들었음bb
drill 옷이라는줄알고 뭐지 씨벌하고 들어왔는데 감동글ㅋㅋ
drill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증독 여주 스탈 이쁨
어머니 몸매가 마네킨급이신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손재주 좋은 인간보면 인간 아닌거 같음.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