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1. 아랫층 아저씨가 베란다에서 흡연함.(얍삽하게 자기집에는 담배냄새 안들어오게 베란다 창문열고 창밖으로 얼굴빼꼼히 내민채 담배연기 훅훅 불어내는 식으로 흡연)
여름이라 창문을 다 열어놓기땜시 울집으로 담배연기가 쩔게 들어옴.
2. 내려가서 좋게 말씀드려도 안하무인. 관리사무소에서 말해도 안하무인.
"내 집에서 내가 흡연하는데 어쩔거냐" 이런식.
3. 하도 열받아서 미니연막소독기 구입
아주 옅게 연막을 타서 준비해둠.(인체에 무해하게 매우 옅게!)
4. 아랫층 아저씨가 흡연을 시작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연막소독기를 창밖을 향하여 작동!
연막소독제의 특성상 연기가 무거워서 아랫층으로 연기 다 들어감.
5. 아랫층 아저씨 올라와서 항의함.
난 똑같이 안하무인격으로 나감.
"나는 독한 담배냄새 싫어서, 소독약냄새로 담배냄새 제거하는건데 어쩔거냐. 더군다나 내집에서 내가 하는건데 어쩔거냐." 이런식으로 나감.
6. 해결됨.
아랫층 아저씨 1층으로가서 흡연함.
층간흡연 해결한건 자랑
동내에 독한놈으로 소문난건 안자랑.
올ㅋ
이제 아랫집 아저씨가 칼들고 쑤시러 찾아옴
ㄷㄷ
이 방법 좋다,.
님좀bb
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대단하다 증말 ㅋㅋ
천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