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382b55200f59be213b0e59edeb1aa09b39e3a196ef2cf0d126e234ba8c3fc9f5a8c009e

 

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382b55200f59be213b0e59edeb1aa09b39e3a196ef2cf0d17a619f2195b5e71b8214e9f

 

 

 

일단 왁스캔버스 소재 자체가 흔하지 않아서 좋음.

보통 지갑케이스가 커버만 덜렁거린다면,

이건 그냥 지갑에 아이폰을 넣는달까.

지갑 하나에 카드랑 돈이랑 핸드폰 다 넣고 다니니까 편하긴 함

 

좀 비싸긴 한데, 돈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음.

왁스캔버스가 가공이 좀 어렵다고...

그래서 그런지 바느질은 가격에 좀 못 미치긴 한데.

사용한 가죽도 고급스럽고 좋음.

 

다만 아이폰케이스가 아이폰에 딱 맞는다는게 함정.

개인적으론 좀 큰 거 사는게 좋을 듯.

갤럭시 들어가는 크기도 있는데, 더 비쌈 ㅠㅠ

이어폰플러그 슬롯 방향이 바뀌긴 하는데,

뒤집어서 넣으면 되니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