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922e0&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084b55200f59be213c74f6c33a71a92a1cc00c5b27fb11afe3947b4fff804bb11ffb90b

간만에 옥수수를 구워먹으니 별미.

어릴 때 가난했던 고향 생각이 나고 눈물도 나는 것은 안자랑.

갑자기 고향이 그리워지는 것은 자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