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상==================================================

작가 : 소라튀김
A : 츄x에서 활동하시는 소라튀김님이 보내주신 작품. 가장 최초로 응모된 작품임.
되게 단순한데 단순히 색 2개만으로 리츠라는걸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다.
R : 근데 나 왼쪽 눈 없는거?

보시다시피 닥터 드레의 명반 the chronic을 패러디한 그림.
Chronic은 대마초를 뜻하는데 내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기분 좋게 해준다는 점에서
리츠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이런식의 애니x힙합 커버는 몹시 희귀하다. 값진 그림임
다만 크로닉의 드레는 나름 잘생기게 나왔는데 리츠로닉의 리츠 사진은 대체?





R : 뭔가 묘하게 현실적인데?
A: 화면과 현실의 괴리를 잘 표현한 작품. 저 사진은 5년 전쯤에 찍은건데
얼굴은 썩어문드러졌지만 마음만은 아직까지도 그때와
변함 없는 풋풋함을 가지고 있다는걸 보여주려한것같음


작가 : 튀기미
A : 한 몸 희생하셔서 전국민에게 웃음을 주신 그분을 패러디한 작품.
솔직히 말해서 아이디어는 모든 응모작중에서 가장 좋은것같음
다만 그림에서 임팩트가 좀 적은게 아쉽다. 원본은 임팩트 하나만큼은 최강 그 자체였으니
==========================================================우수상========================================================
* 미리 말해두지만 이 그림은 그림 실력 경연대회가 아님. 순수하게 리츠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써, 프로 리츠애인인 나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심사함
우수상,3등,2등,1등에 오른 작품들은 모두 훌륭한 작품들임 (물론 참가상도)



작가 : 쉭 - 가오
고퀄의 그림을 두개나 그려서 보내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아래의 그림을 엄청 신경써서 보내주셨는데 함정인게
첫번째 그림이 갠적으로 엄청나게 맘에 듬..
뭐랄까 얼굴이나 체형이나 왠지모르게 진짜 섹시함.. 두번째 그림의 퀄리티로 첫번째 그림이 나왔다면
.....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이혁x
이 공모전에서 유일한 케이온 2기 1쿨 엔딩의 복장.
상당히 급하게 마무리하셔서 보냈다는데 갠적으로 그게 너무 아쉬움
그림은 거의 완벽할정도로 좋은데 뭐랄까 생기가 없는것처럼 느껴지는게..
그래도 너무 좋음. 수고하셨습니다.

작가 : 롤랑이
R : 와, 진짜 살아있는것같아!
A :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을 직접 찍어서 보내심.
이 그림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다름 아닌 '리츠스러움'이 가장 잘 묻어있어서인듯.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케이온은 아닌것같고.. 무엇보다 주목해야할건 저 교복의 미친 디테일임
내가 그알못(그림 알지도 못하는 놈)이지만 저정도로 그린다는건 보통 수준이 아니라는것 정도는 알고있음
===============================================================2등 ================================================
작가 : Keion
그알못 소리를 듣더라도 난 이 그림이 좋다. 왜?
이 그림의 2등 선정 이유는 두갠데 저 맨오른쪽 버전의 리츠와 맨왼쪽 버전의 리츠가
실려있는 그림은 이 그림이 유일하기 때문임. 머리를 한쪽으로 묶은 리츠와
앞머리를 내린 리츠의 대단함은 리츠라는 캐릭터에 어지간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고서는 알기 힘들지. 그리고 그림에서 묻어나는 소녀적인 감성 역시 마음에 듬
리츠는 남성적이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알고보면 티 하나 묻지않은 공주님같은 캐릭인데
그런 순수함이 그림 전체에서 강하게 느껴짐
그리고 무엇보다 세명이 있다는게 너무 좋음. 하나만 있어도 좋은데 셋이라니
=================================================================1등 =============================================
작가 : WIM
솔직히 말해서 1등을 선정하는건 매우 힘든 작업이었음. 다들 멋진 그림을 보내주셨으니까..
그러나 계속 고민을 한끝에 1등을 할 작품은 이거밖에 없다는걸 깨닫게 됐음. 왜?
이 공모전의 의미를 생각해보자. '리츠의 생일을 축하해주자'
물론 리츠 그림을 보내는 행위 자체가 리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의미가 담겨있긴 하지만
선물더미와 생크림 케이크에 파묻혀서 즐거워하고 있는 리츠의 모습만큼 이 공모전의 취지에 부합하는 그림은 없다고봄
처음부터 이건 나를 위한 행사가 아니었으니까.. 축하드립니다.
늦었지만 츠무기 생일도 축하드림
==============================================================================특별

이것 역시 상당히 퀄리티가 높은 작품인데 본인이 참가를 원하지않으심.. 4월 20일 루리의 생일을 기억해달라는
말만 하시고 사라졌는데 우리모두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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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케이온 자체가 종영한지 좀 오래된 만화이기도 하고
가뜩이나 리츠는 그중에서도 좀 마이너한 캐릭이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상외로 많은 작품들을 보내줬음. 정말 감사
전설은 계속된다
The Saga continues

ㄴ유저이슈갈듯 싶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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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갤로
노답인생
시발놈아 자살안하냐
오덕 냄새냐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