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꿀꿀하여 대관령목장 - 경포대 - 정동진을 두루 둘러보고 왔습니다. 매끼니마다 럭셔리 음식. 그러나 잠은 소박한 곳에서. 다들 바쁘시지만 주말 + 휴일 이용해서 바람도 좀 쐬시며 사시길 ^^
캬...겨울바다
ㄴ오홋 대나무에 올려진 회가 급땡기긔말입니다~
소박이 아니라 럭셔리같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