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지오하고 NY커피아울렛에서 장만했습니다.
20만원이상 정도 깨졌지만 앞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 먹을 생각에 넘 기쁘네요.
모카포트는 일사꺼로 샀고요(비알레띠뉴브리카로 살라다가 알루미늄이 좀 걸리더군요 쩝). 일사꺼는 스텐이걸랑요 .
저도 믹스커피아님 벽다방 애호가였으나 직접 내려 먹는 커피는 또 다른 세상이네요.
헤헤, 자랑 맞죠?
카페뮤지오하고 NY커피아울렛에서 장만했습니다.
20만원이상 정도 깨졌지만 앞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 먹을 생각에 넘 기쁘네요.
모카포트는 일사꺼로 샀고요(비알레띠뉴브리카로 살라다가 알루미늄이 좀 걸리더군요 쩝). 일사꺼는 스텐이걸랑요 .
저도 믹스커피아님 벽다방 애호가였으나 직접 내려 먹는 커피는 또 다른 세상이네요.
헤헤, 자랑 맞죠?
부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