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일을 저는 작년에 벌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전쟁기념관에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얼마 전 찾아가 보았습니다.
3층 유물기증실의 기증자 분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외에 이름 검색 시스템 등으로 찾아볼 수도 있지요...
오옷....?!
제가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이름을 가려봐야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그리고 찾아간 기증유물실에서 저는 작년에 제가 기증한 물건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전시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군요.
그런데 전시품이 6.25 관련 유물이나 베트남 전쟁 관련자료가 많은데 제가 기증한 게 일본군 유물이라 좀 뜬금없는 기분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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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맞춰야는가를 알아야 말이지
쪼고만한 칼 하나 갖고 저렇게 맞췄을 리는 없고 (너무 싱겁거든)
핡 두고두고 자랑할거 생기셨지말입니다...
문손잡이 때온거아니냐?
ㅋㅋㅋ
일본가서 도자기 수류탄 무덤 퍼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자기 수류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결국 전시됬네
작년 1월 도쿄면 방사능은????? 캬.......답없네...
네다음 도굴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굴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전시됐네
며칠전에 갔다왔는데 진짜 있더라 ㅋㅋㅋㅋ 이거 디씨에서 봤다 그러면서 존나 쪼갰는데
도굴잼
쪽바리 새x들 도굴해왔네 칭찬 박수 짝짝
오페르트 : 씨발 좆센징새끼들아 내가 하면 도굴이고 니네가 하면...
뚜방뚜방
ㄴ우표 탐나긔말입니다~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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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도굴이랑 주인이 버린 쓰레기 주워온거랑 비교하는 빙신일뽕들 머가리 클라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본인들이 폐기처분한 물건인데 일뽕들은 왜 도굴에 비유하는지 wwwwwwwwwwwwwwwwww 역갤일뽕과 좆본우익들은 존나 미개하군요wwwwwwwswwww
근데 왜놈물건은 다른데 분류해주지..... 왠지 다른 유물들을 오염시킬거 같음
ㅆㅂ 쓰레기장에서 폐품 주워와도 도굴이라고 지랄할 새끼들 ㅉㅉ 역센징들 하야꾸 목 매달고 자살 추천
역갤 일뽕 씨발새끼들 제발 인생 정리되서 사라져버려라
애초에 일본군 븅신들은 어떻게 저딴 물건을 만들 생각을 하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업력이 아무리 딸린다고 해도...
아니, 애초에 주축국에서 독일 빼고 다 트롤 아니었나? 특히 이탈리아.
연합군과 독일과의 싸움에서 연합군은 독일에게 절대 1:1의 교환비는커녕 1:10조차 내주질 못한 싸움이 많았는데(특히 전차 같은 경우), 심지어 제공권을 잡지 못했던 경우에도 불구하고 1:1의 연비는 아니었지.
근데 일본아. 너는 아니란다. 너는 진짜 아니야. 애초에 일본이 1:1의 교환비는커녕 1:3의 교환비를 낼 수나 있었을지 의심스럽다. 당대 기술력 차이가 독일 > 연합군 > 일본인데, 어떻게 일본 제국을 그렇게 당당히 표방할 수 있는건지 정말 의심스럽구나. 현재도 우리나라 군사력과 비교해, 해군을 제외한 모든 군사력이 딸리는 주제에... 애초에 일본 병신들은 어째서 경제력이 우리 나라한테 밀리는 건지 의심스럽다. 2차세계대전 이후로 문화 황금기가 열렸는데, 그렇지 않은 우리 나라한테 비중이 점차 추월당하는 추세라뇨? 드래곤볼 세대만 지나가면 일본 문화의 황금기도 정점을 달해 사라질텐데, 그럼 외국에서 일본이 문화로 내밀게 뭐가 있을까. 닌자? 그것뿐이야? 정말로? 진짜 적어진다. 일본아 분발해라.
애초에 어떻게 '제국'인걸까. 물론 우리 나라도 대한 제국을 표방하는 웃긴 짓을 했지만, 그건 다 타국에게 우리나라의 이름값을 올리기 위해 걸쳐야만 하는 절차였음. 근데 일본은 아니잖아? 그냥 대일본제국 짱짱만세 하면서 표방한거잖아? 븅신새끼들. 니들이 판저파우스트만 양산해도 1:1 정도의 교환비를 낼수도 있었다. 반자이 돌격을 칼이나 자살용 폭탄 말고 판저파우스트를 들고 했으면 병사 사상률도 크게 줄어들고 주축국의 적색 악마가 될 지도 몰랐지. 근데 말이야, '공업력 부족'이 뭐냐 공업력 부족이 시벌. 애초에 판저파우스트를 양산할수 없다는거는 트롤탈리아 정도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는건데, 일본 제국이 당시 이빨빠진 호랑이들 투성이었던 아시아 구간 말고 유럽에서 컸다면 트롤탈리아 이상의 병맛력을 뽐낼지도
모른다. 애초에 영국군과 미국군이 털러가기 참 좋은 위치에 위치한다면 말할 것도 없고. 독일의 유일한 기술적 카운터 국가는 영국인데, 이게 왜 카운터냐면 최소 '피해는 줄수 있는 나라'였기 때문이다. 타국은 독일군에게 기스 하나 못 냈다면, 영국군은 11:1정도의 교환비를 뽐내며 독일군을 부쉈으니까. 미국의 서포트 등, 그냥 돈 쳐바른 크고 알흠다운 거대폭탄 들고 폭격하고, 군사 교환비가 10:1을 넘으니 그냥 생각해낸 게 10개 부숴지면 20개 생산하는 거였으니... 독일 전차부대들이 몇만의 연합군 전차를 부술수 있었는데, 이것에 대한 미국의 대답은 '걍 부숴지는 수보다 더 만들면 되지' 였다. 근데 일본아. 이탈리아가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아는거냐. 근데도 왜그러냐 일 더 트롤본?
적군을 상대해낼 교환비가 있는가? X 적군을 상대할 교환비가 없다면, 적군의 발목을 잡도록 공업력을 뽐내 무기를 양산할수 있는가? 저기 위의 폭탄이 보여주듯이 X 그럼 물량을 생산할수 있는가? XXXXXXXX 한니발, 나폴레옹, 이순신 등 같은 우수한 장군이 있었는가? X 우수한 전술을 사용했나? X 전쟁명목이 정당했는가? XXX 트롤짓을 안했는가? X 도움이나 됬는가? X
결국 일본군은 아무것도 안하고 고생은 독일군이 다 한거임. 그냥 아시아의 몇 안 되는 그나마 싸울수 있을 주축국은 일본밖에 없는데다 당시 아시아는 다 븅신새끼들 투성이었으니 유명한거지.. 일본군 빠돌이들은 그걸 알아야한다. 그리고 욕이란 욕은 독일이 다 쳐먹었지. 물론 나치즘이 개 병신같은 엿 이론이긴 했지만 일본군은 욕을 너무 적게 먹었다. 일본이 쳐먹어야 할 욕을 독일이 다 먹었음. 애초에 베를린 따이고 일본이 몇일만에 와장창 부숴졌는지 생각해보면 충분히 각 나온다. 독일 단독 전쟁이었다면 오히려 전쟁이 수월했을걸. 근데 일본 단독 전쟁이었으면 '뭐야 이 병신은'이라고 생각하며 엄청난 속도로 소멸했을거다. 프랑스가 방심할 새도 없고 트롤할 일도 없으니까 유럽 중심부는커녕 프랑스한테 영혼까지 탈탈 털릴걸
ㄴ찐
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