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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찾지 못했던 자갤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찌질거린지 오래되어서 감이 많이 떨어졌네요.
출산부터 지켜 봐주신 제 딸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 했습니다.
잘 살고 있다고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
아직 안 죽고 학부형 된것이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