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4살.. 회사가 어렵다고 잘리고 그 때문에 싸우다가 여친한테 차이고.. 주식으로 모아둔 돈 2000 날려먹었지만이제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하렵니다. 나홀로 동해에 갔다왔어요. 어렵지만 다들 힘들냅시다.
ㅠㅠㅠ 힘내십쇼
힘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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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항?
ㄴ홧팅이긔말입니다
힘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