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취직한뒤 근황입니다.
아주오랫만에 한국을가서 힐링을 하는도중 일본에서 국제전화가 왔는데 내정식의 대표자가 되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 내용은
취직을 정식적으로 임명하는 내정식에서 대표자가되어 일본인들앞에서 대표자로 임명장하고 감상을 말하는 것인데 이게 따지고 보면 한국인들 몇백명앞에서 외국인이 한국말로 감상을 말하는거랑 똑같은거라서 무지하게 긴장이 되지만 사장 추천이고 이보다 좋은 기회 없을거같아서 제가 하기로 결정났습니다. 뭐 어쨌든 요즘은 좋은 일만 가득해서
여러분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P.s 많은분들이 점포에서만 일한다고 그러시는데 저는 이년뒤 해외영업부로 가요 ㅠㅠ
와 대단해요 왜 이런글에 댓글이 없죠 ㅠㅠ 홧팅! - DCW
어마어마..
ㅍㅍ
ㅍㅍ
ㅍㅍ
해외 영업부라면 일본이 아니라 다른 나라라 이뜻임?
축하드립니다
あさひかよってるでし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