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거리 갤러리 온 건 고딩 때 샤니 빵 먹고 당첨된 거 자랑하러 온 이후로 5년도 더 됐네 ㅋㅋ
30번 채우고 은장 받은 건 7월인데, 시간이 없어 미루고 미루다 이제 올려봐.
작년에 휴학할 쯤 소소한 목표 하나둘 삼자면서 생각하다가 그 때부터 꾸준히 하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학교는 복학해서 댕기고 있고 내년이면 금장 노려볼 정도까지 왔다니 참 시간 빠르다.
헌혈하러 간다 그러면 이거 피 팔러 가냐느니 허삼관이냐느니 적십자사 퍼준다느니
뭐 이런 얘기 숱하게 들어왔는데, 내가 봉사하겠다는데 아무렴.
예전엔 헌혈유공장 금장이 끝이었는데 얼마 전인가 명예장이 또 생겼더라.
이건 100번, 200번 이런 사람들만 주는 걸 보니 나이 마흔 먹어야 노려봄직 하겠다만
건강할 수 있을 때 이런 거 해봐야지 않겠어? 언제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훅갈 지 모르는 일인 것을.
이제 내년에 다시 여기에 글 쓰는 걸 목표로 해봐야지 ㅎㅎ
아무튼, 소소한 일상이 자랑.
굿
착한일 했네.근데 적십자사는 그피가지고 돈벌려고 전혈대신 알부민 만들려고 혈안되어 있는게 쫌 그렇네
적십자는 기업체다
퍄... - DCW
ㅍㅍ
ㅍㅍ
ㅍㅍ
나도 곧 은장 탄다
ㅍㅍㅍ
ㅊㅊㅊㅊㅊ
피쥬머니
우와 이런거는 꼭 자랑해야죠^^ 저도 은장목표로 한달에 두번씩 성분헌혈하고있습니다 저도 내년엔 은장받고싶네요^^
은장도 포장증 나와염? 오호
나도 곧있음 전혈로만 30번 찍을텐데... 총재 김성주 찍혀나오는거 극켬... 저년 임기 아직도 많이남았는데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