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지방에서 영세하게 후원도 없이 3년째 여차저차하고 힘들게 하고 있는 페스티벌이지만,

그래도, 한국 로컬씬에 희망이 되고자 만들고 있는데..자랑하고 싶다.


아울페스티벌이라고 요즘 너무 힘들게 밤샘하면서 준비중인데 좋은 취지니까 내가 만들고있는거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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