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잉여인간을 위한 닭고기 수프' , '내일도 오늘' 발매해서 힛갤갔던 사람인데..


그거 망하고 몇년간 잠수타다가 오랜만에 앨범 하나 낸게 유일한 자랑입니다.


'뜻밖의 외출'


저의 앨범을 위해 같이사는 냥이 '김쫑쫑'양이 열연해 주었어요.


쫑쫑이는 유기묘인데 제가 입양했거든요. 저 만나기전에 어찌 살았을까.. 상상하며 만든 이야기에요. 김쫑쫑이 서울 구석구석을 여행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작사작곡편곡노래믹스레코딩연주뮤비 거의 혼자 다했습니다..


너무 고생해서 만든 앨범이라.. 저에게는 최근 유일한 자랑이네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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