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 것도 자랑)
얼마전에 구형 조지아 리틀 카페도 얻었는데 의외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2+1로 구입한 게 자랑
(원래는 2개만 구입하려고 하는데 2+1인줄은 몰랐음)
이거 외에도 누나가 홍콩에서 가져온 캔커피도 있는데
철캔으로 만든 네스카페와 미스터 브라운 시리즈가 있고
(덕분에 홍콩에서는 대한민국과 다르게 캔커피 쪽에서 네스카페가 강세라는 사실도 알게됨)
또 하나는 일본에서 직수입한 걸로 추정되는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와 빈티지가 있는 것도 자랑
맛을 봤는데 빈티지가 에메랄드 블렌드보다 쓴맛이 강함
그밖에도 고티카 캔커피와 얼마전 카페베네에서 출시한 캔커피들도 수집하고 커피믹스 까지 수집하는 것도 자랑
이젠 커피를 넘어서 실론티나 데자와같은 홍차음료나 볼트 에너지 블루까지도 모아본 것도 자랑
그리고 알고보니 엄마도 커피를 즐겨 마셔서 등짝 스매싱을 안맞고도 지끔까지도 모을 수도 있는 것도 자랑
이렇게 모아본 사진을 보니까 이젠 뿌듯한 걸 넘어서 내 자신이 무섭게 느껴지는 것도...자랑??
다 꾸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