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장교 전역하고 꿈이었던 배낭여행 한 것이 자랑.


평소 류시화 시인 책 읽으면서 인도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다녀옴..


근데 막상 인도 가니까 나같은 놈이 열에 여덟이더라...


그래도 좋은 풍경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온건 자랑


더럽게 못추는 춤 실력은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