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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삶의 질 때문에 시립대를 선택함

듣기로는 서울대 지도교수가 너무 빡세게 굴린다고해서(그래서 서울대인걸수도) 안갔음

졸업을 하고 나와서보니 서울대와 H대 인력이 다수 포진한걸 알고나서는 조금 후회되지만..

어쨌든 지금 취업을 안한 상황으로서는 아직 후회하지는 않음

자랑보다는 약간의 한탄일수도..

아무튼 심정이 ㅈㄴ 복잡함

갔었으면 고생은 되지만 여자들이 많이 연락을 했을수도 있고 한데 2년만 참았으면 되는거니..

근데 뭐 가서 짤렸을 수도 있고...

아무튼 정규직 ㄱㄱ


1. 서울대를 합격했지만 안가고 시립대 대학원을 감

2. 당시에는 삶의 질 때문에 안갔음

3. 지금으로서는 약간 후회가 되지만 성공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