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어치만 먹었습니다. 여름에 민어가 보양식이라고 들었는데 시급알바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않아...ㅜㅜ 하지만 당당히 3만원 어치 달라고 해 먹은 패기와 민어의 개꿀맛은 자랑입니다. 또 열심히 시급 뛰겠습니다. 홧팅!!
호 민어 비싸네
너무 적잖아 그냥 광어먹지 춥고 배고픈 시급알바가 웬 민어야
민어가 단맛이 좀 있지..
특별히 친한 주인이면 몰라도 최저가 보다 더 소량으로 달라는 건 좀...( 울 아빠 횟집)
그 유명한 민어!!!! 캬
언젠가 돈 좀 벌으면 나도 민어좀 먹어보리..ㅠㅠ
민어나 광어나 우럭이나 맛 구별 못 하는 나같은놈은 그저 싸고 양많은게 장땡 ㅜㅜ
회는 그냥 다 회 ㅠㅠ
입맛 땅긴다
허영만 식객에서 민어 읽고 첨 먹어봤는데 개꿀맛이더라. 회의 여왕
방어가 난 더 맛나던데
오 회의 여왕이시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