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간만에 만화카페 간 것이 자랑이죠. 미생의 주옥 같은 대사를 읽으면 감탄하고 맛나게 라면과 라볶이도 먹었습니다. 요즘 만화 카페 좋은 것도 자랑. 미생보면서 옛날 직장 생활 생각나서 울고 웃은 것은 안 자랑 ㅠ
대기업 다니셨나 보군요. 우리 아버지 대기업 퇴직하셨는데 미생 보면서 눈물 흘리시더만요 ㅠ
만화가게 진짜 좋다!
영어가 대세!
ㄷㄷㄷ삼전동갤러가;;;저 군산오징어앞에살고잇음ㅋㅋㅋ - dc App
이야 어려서 다니던 만화가게 생각나네요... 요즘은 저렇게 멋있군요..
ㅇㅇ.
삼전동갤러
담배연기 자욱하던 시절에 비하명 격세지감일세
아 좆타이기
ㅅㅂ 안성탕면 쳐 주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