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희귀해지는 국어학자이자 무속연구의 대가 서정범 교수님의 책이 자랑.
갠적으로 무당 연구하는데 그 분의 저서로 많은 도움을 받았지.
게다가 그분의 수필을 읽으면 인간미를 넘어 고결한 정신세계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한 분을 사악한 무녀의 무고로 성폭행범이라는 누명을 씌우고 총여학생회라는 꼴페미들이 지랄해서 학교에서도 직위해제 당하셨지.
ㅠㅠ 결국 모든 게 무고임이 증명되어 누명은 벗었으나 사과를 끝까지 거부하는 꼴페미 제자들을 보시며 홧병으로 돌아가셨다.
곧 가을이 온다. 문득 그분이 그리워지는 것도 소소한 자랑이다...ㅠㅠ
네이버에서 찾아봤는데 열폭이다 진짜 ㅜㅜ
햐 ...
이 사건 유명했지요.
어원연구의 대가..추모합니다
노짱...
아아 저 사건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