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이건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오래전 일이지만...옆집 할머니가 눈길에 미끄러지신건 레알마드리드 트루릴리젼 안자랑,내가 119신고해서 할머니 병원보내드린게 자랑,막 정의의사도 빙의하여 보호자 싸인 필요하냐고내가 하겄다고 한건 자랑,그닥 필요없다는 얘기들은건 안자랑,난중에 할머니 딸한티 감사하다고 얘기들은거 자랑,잘한것도 아닌디 그런말 들어서 쥐구녕에 숨고싶었던건안자랑.
이거 진정한 자랑이다. 응원한다
아,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가 ㅜㅜ
멋진 놈
신고정신 투철이 이웃사랑 시작임 굿
인격이 된 사람이네.가정교육 제대로 받았어
잘한 거야, 암암
ㅇㅇ.
할머니딸 이쁘냐
굿 배럴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