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면 멀리 바닷가가 보입니다. 노을지는 풍경 죽이지요. 태풍이 와도 아파트라 끄덕없고요. 해수욕장 차로 5분 거리라서 수영복 입고 나갔다가 말린 채로 들어와서 샤워합니다. 우리 집 최고!!
하늘 참 푸르다
부자구나..부럽3 ㅠㅠ
좋은데 사는구나 부러비
나는 언제 이런데 살아보나 ㅜ
제주도?
ㅇㅇ.
집값이?
속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