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즐거운 사라가 참 논란이었는데...예술이 아니라 "음란물"로 감정내린 사람이 진보적인 안경환 전 국가위원장인걸 보면 당시로서는 확실히 문제가 있었던 듯. 오랜만에 마광수의 책좀 읽어본다.
희귀한 책이노
재밌냐
팔아라 중고나라에 돈 궁할 때
즐거운 사라가 없잖어 시발
원래 진보애들이 더욱더 유교적 사고관을 버리지 못함
마광수책 음란물로 감정한 사람이 노무현이 임명한 전 인권위원장
가자! 장미여관으로가..안 보이므로 대략 무효
ㅇㅇ.
ㄴ 얘 아직있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