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하던 일 마저 정리하고 퇴근하면서 막걸리 빨러 한잔 간다. 


금요일에 간만에 일찍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니다. 오늘은 이 집에서 한잔 마셔야겠다.


아, 각하 ㅠㅠ   요즘 위에서 많이 심기가 불편하시겠지만


산업화의 풍요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그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구하셨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