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백수생활에 지쳐서 영상만들었습니다.


일은 하고싶지 않고 우울한 날은 늘어가고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어딘가에 쓰고싶은데


불러주는 곳은 없고.....


그렇다고 일을 찾아다니는 것은 귀찮고


문득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내일되면 다 까먹고 또 같은 하루가 시작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