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클링엔탈이란 촌구석에서 악기 제작 배우고 있는게 자랑..(반도네온,아코디언, 콘체르티나 같은 리드악기 제작전공)
3년과정 2달 남겨놓고 졸업작품으로 아코디언 만들고 있는게 자랑..
졸업하기전에 스카웃으로 미리 취직된게 자랑.ㅋ 9월부터 출근~(독일 반도네온 제작공방)
아코디언 베이스부.
핑크색이 없어서 검정으로.
사진이 20개 밖에 안올라가서 건너뜀.ㅋ
바람이 새지 않게 발라주는 접착제
베이스 메카닉 조립.
클랍페를 끼구..
밀폐 스폰지 붙이구.
이제부터가 진짜 난이도.ㅎ
아코디언은 버튼 하나만 눌러도 코드음이 나와야 하기에 내부 메카닉이 조금 복잡함.
순서에 맞게 잘 끼워야함~
이제 버튼을 넣을차례..
위에서 보면 요렇게 생김.
아코디언 코드부 부품.
요렇게 하나씩 고정시켜줌~
두줄 했다.ㅎ
다 넣음...끝이아니라 일일히 미세하게 세팅을 해줘야함..
옆에서 본 모습..
음색 스위치를 달아줬다..ㅎ
다음에 계속.
어우야
저 근데 뭘 만드는 거에요?
ㄴ 아코디언 이라잖아
우주선 만드는 줄 알았음 ㅎ
이게 왜 안 힛
ㅗㅜㅑ - dc App
와 진짜 복잡하네
재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