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에 이이서..
바람통을 만들어야함. (풀무같이 생긴 아코디언 가운데 있는거)
바람통은 보통 혼자 만드는데 1학년 크리스토프랑 카지랑 필립 셋이서 만드는거 보구 웃겨서 찍음 ㅎ
바람통은 보통 따로 옆방에서 만듬..
가죽 (염소가죽) 이랑 가위, 접착제를 준비한다.
이렇게 바람통 종이를 고정하고 시작.
염소가죽을 모서리에 잘 붙여준다..
옆에 보이는 나무더미는 바이올린 제작 재료들..
불필요한 부분들을 잘라내줌..
표면에 붙이는 천을 자른다.
가죽부분을 잘라낸 모습..
뫼코텍스라는 접착제로 붙임. 접착제가 빨리 굳기 때문에 속도가 생명인 작업.
가위로 모서리를 잘라내는데.. 가죽이 잘려지지않게 매우 조심해야한다.. 조금이라도 구멍이 나면 X됨..ㅠㅠ
다 잘라냄.
모든면에 천을 붙였다.
일단 다 붙이고 나서는 프레스기로 눌러줘야한다.
교실 내 작업대 모습.. 각자 졸업작품 만드느라 바쁨. ㅎ
모서리는 에켄쇠너라는 부품을 끼워줘야함.
다 끼움.
주름진 부분 끝에는 칼리코라는 부품을 붙여야 함.. 일일히 잘라냄.
칼리코 붙이는중.
1mm라도 틀어지면 점수가 깎이므로 조심하자..
다붙임. ㅎ
다하고 나서는 눌러줘야함.
바람통 완성 끝~
바람통 제작은 보통 8시간정도 걸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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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학년때 심심해서 찍어본것.. 5시간작업을 50초로..ㅎ
장인이시네요
우왕 굿
우와
악기를 이렇게 만드는구나
이 왜 안 힛
ㅋㅋㅋ 대단~~~
이건 다끝나면 무적권힛이다 ㄹㅇ루 ㅋㅋ - dc App
감사~~ 근데 악기는 6월 말에 완성돼요.. 지금은 이론공부하는 주간이라..악기 만들지를 못함.ㅠ
장인정신 보소. 전공이?
독일에서 블록슐레 다니고 있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