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급식충이다. 학교 좆나게 빡센 공부충 꼰대학교 다닌다.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올듯 


평소에도 영화에 미쳐서 사는데 공부만하니까 비젼도 안보이고 뭐해먹고 살지 고민하다가 때려치고 내 꼴리는대로 살고싶어서 영화 만들어서 각종대회에 출품해보자는 프로젝트 시작했다.


여름과 시골(가제) 라는 영화제작 프로젝트다


일단 계획을 세우고 바로 팀원을 모았다. 



그리고 회의(라하고 개판이라고 하는)에 들어가서 주제도 정했다.



나는 한 소녀의 시골 힐링물을 만들려고 했는데 팀원들이 이것 저것 추가하더니 학교폭력물이 되어버림; 



viewimage.php?id=3dafd922e0&no=24b0d769e1d32ca73cef82fa11d028318df6ae160d01f5efcea72e93906bb7d266bef702909c989718f46165fcce26f44b560c8d0a9341c7d8cd64b94464558e


viewimage.php?id=3dafd922e0&no=24b0d769e1d32ca73cef82fa11d028318df6ae160d01f5efcea72e93906bb7d266bef702909c989718f46165fcce26f44b560c8d59964693819a61bb4464558e




아무튼 각설하고


나는 팀원들과 함께 시나리오를 짜기 시작했고


어찌저찌해서 초고는 완성했다.


이 프로젝트 재미있을꺼같냐? 


지금 제일 문제는 촬영할 돈이 없다는거다.


여러가지 영화 촬영하면 지원해준다는곳 다 찾아 봤는데 거의 다 끝났더라 ㅠ 



암튼 일단 수시로 진행상황 올려본다.



좇고딩 급식충들의 영화 만들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