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년생이라 고등학교 재학 중 8월 이내에 7번 채우기가 쉽지 않은 나머지 이제와서 부랴부랴 2주마다 혈장 헌혈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피뽑아주시는 분들이랑 안면트고 그랬는데

원래 받는 기념품이야 혈장 헌혈이다보니 외식상품권이었음


viewimage.php?id=3dafd922e0&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158bbf095f2b47f469f06c4f61288dd0ae6d7a6d70bd4c175045bc34c37d0f4ce5515


이 외에도 받은 게 그냥은 받기 힘든 담요랑 팔토시

viewimage.php?id=3dafd922e0&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158bbf095f2b47f469f06c4f61288dd0ae6d7a6d70bd4cb7f060c901032d2f4ce5515


이거 받은 게 자랑이긴 한데...

viewimage.php?id=3dafd922e0&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158bbf095f2b47f469f06c4f61288dd0ae6d7a6d70bd4cb2c065ac04461d2f4ce5515

사실 바늘 잘못꽂혀서 왼팔에 멍들어서 그런 건 안자랑... 양팔에 바늘 자국 새겨진 것도 안자랑.. 팔토시는 여름이니까 멍 가리고 다니라고 주시고 담요는 그냥 죄송하다고 주시더라... 전에도 자기가 꽂았는데 아프지 않았냐면서. 

그래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멍 심하게 안든 거 같다. 연고 자주 발라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