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년생이라 고등학교 재학 중 8월 이내에 7번 채우기가 쉽지 않은 나머지 이제와서 부랴부랴 2주마다 혈장 헌혈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피뽑아주시는 분들이랑 안면트고 그랬는데
원래 받는 기념품이야 혈장 헌혈이다보니 외식상품권이었음
이 외에도 받은 게 그냥은 받기 힘든 담요랑 팔토시
이거 받은 게 자랑이긴 한데...
사실 바늘 잘못꽂혀서 왼팔에 멍들어서 그런 건 안자랑... 양팔에 바늘 자국 새겨진 것도 안자랑.. 팔토시는 여름이니까 멍 가리고 다니라고 주시고 담요는 그냥 죄송하다고 주시더라... 전에도 자기가 꽂았는데 아프지 않았냐면서.
그래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멍 심하게 안든 거 같다. 연고 자주 발라야지 ㅠ
ㄴ 넹 ㅎㅎㅎ
굿 멋지다!
빠방하구먼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