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지켜달라고 하다가 짤렸음.
어차피 회사도 문 닫을 텐데.
여친이랑 치맥 + 치소 중인데 왜 자꾸 눈물이 나냐.
아는 형이 다른 공장 소개시켜준다고 한것도 자랑이다
힘내세요
머슴은 그저 주는대로 받아야지 건방지게 법대로을 요구하냐?
힘내라. 화이팅
저런 요구로 짜른다니...
힘내삼..
여친있는게 더 부럽당.
힘내세요
머슴은 그저 주는대로 받아야지 건방지게 법대로을 요구하냐?
힘내라. 화이팅
저런 요구로 짜른다니...
힘내삼..
여친있는게 더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