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따라 진도에 가봄. 진도가보는건 난생 처음이더라.
광양에서 진도가는데 2시간 반정도걸리더라
광양에서 진도가는데 2시간 반정도걸리더라
가는길에 차밖으로 보이는 광양항의 전경이다.
진도대교건너 드디어 진도임.
이제 진도읍 신역리쯤인가? 왕복 1차선 도로더라.
드디어 도착.
여기로 안내하더라.
내부는 이렇게 생겼더라고.
그라고 여기서 체질맥인가 진맥인가 봐주더라고.
거기서 발지압도 해보더라고. 아파뒤지는줄
그리고 거기서 내 체질이 한소양인? 이라는 흔치 않은 체질이라 하더라고. 울아빠는 그동안 태양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그리고 침맞는 중..
오늘 진도엔 첨 가보더라. 오늘 체질이 한소양인? 이라는건 알아낸 듯.
울아빠도 진도에서 만나신 분처럼 한의학공부 하시더라. 포스코다니시면서. 진도로 같이 따라가서 진맥봐보고 침맞고 와봄. 이상.
울아빠도 진도에서 만나신 분처럼 한의학공부 하시더라. 포스코다니시면서. 진도로 같이 따라가서 진맥봐보고 침맞고 와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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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안 보이는데 포스코만 보인다. 포스코 광양공장에 계시나버네여
태양인은 뭐고 한소양인은 뭔데?
진돗개는 없나요?
침 꽂힌거 아파보이네.. 덜덜..
와 자기서 한달살면 씹건강해질듯
인신매매 안당해서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