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짙어가는 주말 억새 물결을 나홀로 걸어보았죠.
그녀는 갔지만 나는 그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와 보기에 너무 좋아요.. 안에 들어가고싶네
기각막히다. 그녀의 손잡고 거닐고파
풍경 좋네
가을이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겨울~
아 좋다 거닐고 싶다
가을 이제 당신을 떠나보냅니다
와 보기에 너무 좋아요.. 안에 들어가고싶네
기각막히다. 그녀의 손잡고 거닐고파
풍경 좋네
가을이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겨울~
아 좋다 거닐고 싶다
가을 이제 당신을 떠나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