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에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1박2일 코스로 짧게 다녀왔는데 밤에 고성항쪽으로 차불러서 회에 약주 한잔하러 가신 분들도 있고 옥류관에서 냉면 먹으러 가신 분들도 있고 관광객 지역내에서는 꽤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음 다만 허가 받지 않은 북한 민간인과 접촉을 해서는 안되고 관광객 지역 외의 곳은 사진을 절대 찍으면 안되는 것 어차피 관광객 지역은 철조망으로 둘러 싸여 있어서 만날 일도 거의 없었음
11년전 사진 어쩌다 찾아서 추억해보며 쓰는데 재밌네
10년전 일이 아직도 기억나노 ㄷㄷ
개추
노무현시대면.. 10년이 넘었ㄴᆢ
날아라
그때 갔어야 하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