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인가 12월초쯤에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이거 리뷰를 보게됐는데 저 베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리뷰 본 그날 바로 가장 싼거 검색해서 구매했다. 살때 6만원 중후반 정도 줬는데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깐 8만8천원인가 그가격으로 오른거보고 바로 사길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 상품 베놈 진짜 덩치 마음에 들고,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이랑 다르게 돈없어서 저정도 디자인 나온거 보고 둘다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ㅋㅋㅋㅋ
베놈 사진.
베놈 사이즈가 듬직한게 정말 마음에 들더라.....
가슴팍에 스티커 붙이는거 빼면.....
베놈 사이즈가 듬직한게 정말 마음에 들더라.....
가슴팍에 스티커 붙이는거 빼면.....
스파이더맨 로봇 사진.
스파이더맨 특유의 가난함 같은게 드러나서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랑 비교가 되서 뭔가 마음에 들더라....
스티커 붙이는건 마음에 안들고,
갠적으로 스파이더맨도 파워타입으로 하나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점도 있어서 꽤 아쉬웠다.
스파이더맨 특유의 가난함 같은게 드러나서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랑 비교가 되서 뭔가 마음에 들더라....
스티커 붙이는건 마음에 안들고,
갠적으로 스파이더맨도 파워타입으로 하나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점도 있어서 꽤 아쉬웠다.
둘이 부딪혀서 사이즈 비교되는 사진.
주로 영화나 코믹스판을 보면서 내 기억에 있던 히어로와 스파이더맨이 여러가지 겹쳐져서 되게 흥분되더라.
빌런이 거대한걸 끌고오면 히어로도 비슷한 거대한걸 끌고오지만 빌런것보다 못하고, 히어로는 결국 조종석으로 달려들어서 빌런이랑 몸싸움 하는 장면이 계속 생각나서 좋았다ㅋㅋㅋㅋ
주로 영화나 코믹스판을 보면서 내 기억에 있던 히어로와 스파이더맨이 여러가지 겹쳐져서 되게 흥분되더라.
빌런이 거대한걸 끌고오면 히어로도 비슷한 거대한걸 끌고오지만 빌런것보다 못하고, 히어로는 결국 조종석으로 달려들어서 빌런이랑 몸싸움 하는 장면이 계속 생각나서 좋았다ㅋㅋㅋㅋ
그리고 스파이더 그웬.
서핑보드 스티커 붙이기 개힘들어 시벌
너무 빡쳐
서핑보드 스티커 붙이기 개힘들어 시벌
너무 빡쳐
그리고 짭과 찐 비교
왼쪽이 짭이고 오른쪽이 찐임.
왼쪽이 짭이고 오른쪽이 찐임.
페인팅 무늬같은건 짭쪽이 더 좋은데 페인팅의 선명함이라거나 일단 손이 더 튼튼한 찐이 더 좋긴 좋더라.... 짭도 나올거면 손 좀 튼튼하게 해서 만들었으면.....
헐크버스터보다 큰거보고 많이 놀랐다.
베놈이 손들고있어서 더 큰거같은 감이 있어서 둘다 차렷 자세 해도 베놈이 1.5배는 더 큰거같아서 되게 놀랐어ㅋㅋㅋㅋ
못해도 헐크버스터랑 비슷할줄 알고 시킨거였는데
아무튼 6만원중후반 주고 산거치고 되게 후회없는 구매였다. 이제 옵치 서서히 사든가 해야지....
인피니티 워 콜버스 블레이드랑 마인드스톤도 구매해야하는데....으음....
못해도 헐크버스터랑 비슷할줄 알고 시킨거였는데
아무튼 6만원중후반 주고 산거치고 되게 후회없는 구매였다. 이제 옵치 서서히 사든가 해야지....
인피니티 워 콜버스 블레이드랑 마인드스톤도 구매해야하는데....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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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