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싱가폴,브라질,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근무하는 엔지니어입니다.

2016년 4월, 대학교를 졸업하고 근무를 시작하면서 매달 200만원씩 적금 통장에 부어 왔습니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 3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벚꽃잎이 흩날리는 거리를 걸으며 3년 전의 저와 지금의 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때보다 주름살이 약간 늘었고,살은 조금 쪘고,엔지니어로서의 경력이 생겼고,

세상과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는 넓어 졌지만 여자친구 없는건 여전합니다 ^^..

저보다 먼저 사회에 나오시고 자리를 잡으신 분들에 비하면 아직까지는 작은 결과물이지만

뭐든지 꾸준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앞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자랑갤 형님들,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viewimage.php?id=3dafd922e0&no=24b0d769e1d32ca73cee83fa11d02831a8a865d070dfb053de17debb358f24e01bce542b804721cc5d29293f8473972c6c9c8c57263402f0af17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