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간 강사 하나가 취직해서 갑자기 그만두는 바람에 엄청 바빴습니다. 2부 올려봅니다 (반말 & 음슴체 주의)
저번에 학원 경영 썰 이어서 계속 풀어본다. 이번 썰은 자랑갤에 좀 안 어울리긴 하는데 안 망한 게 자랑인건가? 암튼 저번 썰 링크는 요 아래
1부- 사업 말아먹고 학원차려서 빚 갚아 나가는 게 자랑 (스압)
중국 사업 폭망 시절에 비해선 양호하고 애교 수준이지만 학원하면서도 크고 작은 문제가 있긴 했음.
우리 학원에 꼬맹이 윤서라는 넘이 복덩어리기도 하고 암덩어리이기도 한데 악재도 또 간접적으로는 윤서부터 시작했던 것 같아.
그 1부에서 말한 병맛 교재에서 (앞으로 반도라고 부르겠음) 롤에 나오는 갱킹으로 수동태를 설명하는 내용이 있거든? 그럼 윤서넘은 자꾸 막 이크이크 거리면서 지 친구들한테 발길질함.
(리신이 나오면 발로 때리고, 야스오가 나오면 자가지고 Q 짤 넣는다고 때리더라. 근데 웃긴게 윤서넘 브론즈임)
그리고 태조왕건에 나온 궁예 있지? 그 아저씨 예문도 반도에 많이 나오거든. 사딸라, 기침소리 이런 거. (요새 갑자기 잘 나가시더라) 그때마다 지가 나무젓가락하고 테이프로 만든 철퇴로 애들 때리고, 단소살인마 나오는 날은 또 단소까지 들고 왔음. 암튼 그런 식임. 철퇴는 내가 압수했다.
(이건 단소살인마)
암튼 반도에서 저런 병맛 요소가 나올 때마다 아주 지롤을 했음. 편하게 해주고 설명을 애들 눈높이에 맞게끔 해주는 건 좋다. 이러면 애들도 이해를 잘하고 공부에 흥미도 느끼거든.
근데 내가 무능해서 그런지 애들 관리가 좀 어렵더라고. 내가 좀 엄하지 못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여기에 윤서넘이 분위기 더 그렇게 만들었고
그리고 얘가 정확히 야갤 일베 중에서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용어를 그렇게 좋아한다. 맨날 노노 이기이기 거리고 다니고 나한테도 선을 자주 넘었어. 막 틀딱왔노 이러고. 혼내긴 하는데 잠깐만 말 듣고 또 그런다.
이게 문제는 지 혼자 그러는 게 아니라 윤서 땜시 주변 애들까지 이러고 다니니까 학부모들한테 종종 클레임이 들어오더라.
윤서가 우리 학원 살려놓은 거라 다름 없긴 하지만 분위기 자체가 저런 식으로 되어버려서 가끔은 통제하기가 너무 힘들었음.
머 윤서넘도 이제 국제중 간 이후로는 우리 학원은 못 다니지만, 그래도 이넘 생일이면 기프티콘도 보내고 윤서넘도 스승의 날이나 내 생일에는 꼭 전화하고 그런다. 얄밉지만서도 자식 같은 넘이다.
사실 학원하면서 원생이 어느 정도 확보된 이후에 갠적으로 제일 큰 문제는 강사관리였음. 학원이 커지면서 강사를 고용하는데 또라이들이 많다. 법 기준에 맞게 수당도 다 챙겨주거든?
암튼 그래도 다른 강사들은 일반적인 문제였어. 머 아까 처음에 말한 강사처럼 대부분이 갑자기 그만두는 거, 말도 없이 지각하는 거 (이건 개짜증임. 애들 막 10분 넘게 기다리고), 서로 성격 안 맞는 거 이런 거였음.
특히 시간 강사 친구들은 뼈를 묻을 거처럼 해놓고 큰 트러블도 없었는데 개인 사정 땜시 진짜 예고도 없이 툭하면 그만두는 거임. 갑자기 이러면 미침 진짜.
근데 얘는 좀 클래스가 달랐다. 잘 마무리 됐기에 망정이지 잘못하면 큰일날 뻔했다. 진짜 학원 폭망할뻔.
얘는 지금 돌이켜보면 관심병사 느낌인데 처음엔 그런 게 전혀 안 느껴지고 면접은 또 기똥차게 잘 봤어. 학교도 괜춘한 곳(서성한급) 영문과였고.
우리 학원의 장단점 SWOT로 분석해오고 (동네 구멍 학원 강사 하는데 이런 애 첨 봄) 학원 영어 강의 코스 참고해서 자기만의 커리큘럼도 새로 짜왔더라고.
강의력도 좋았음. 애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하더라. 휴학하고 1년 동안 강의한다고 했다. 복학 이후에도 짬 내서 한다고 했고.
마지막 승부에서 나온 박형준 닮은 게 인물마저 훤칠했음.
(이런 느낌에서 살짝 얼빵함을 추가하면 똑같을 듯)
진짜 너무 좋았었다. 학원에 또 보물이 들어왔구나 생각했었지.
실제 강의에도 금방 적응했어. 젊은 애라 그런지 그 반도 문법 교재를 쓰니까 아주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 놓은 느낌이더라.
나는 아재라 교재에 모르는 드립들이 쫌 있는데 얘는 이런 걸 다 아니까 소화해서 강의를 풀어내는 게 차원이 다르더라. 초등부 중등부 할 거 없이 기초 안 잡힌 학원 꼬맹이들 영어 문법을 싹 조져놨다.
내가 재미없게 가르칠 때는 애들이 억지로 암기하는 느낌이었음. 그러다 내가 병맛으로 가르치기 시작하니까 이해를 하기 시작함. 이 영문과 강사가 이 반도 병맛 교재를 완전히 100% 활용을 해버니리니까 애들이 이해가 아니라 흡수를 하는 느낌임.
개중에 좀 이런 병맛 같은 거 좋아하고 똑똑한 애들은 베이스도 없었던 애들이고 초중딩인데도 오히려 나보다도 부분부분이긴 하지만 영어를 잘 이해하더라.
처음 몇 달은 되게 좋았어. 근데 머지 않아서 문제가 생겼다. 그 윤서 땜시 분위기가 좀 거시기 했다고 했잖아? 강사가 얘들하고 똑같은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함.
머 개인적으로 친구들하고 그러는 거는 알아서 하는 건데 자꾸 수업시간에도 그런 말을 하기 시작함. 결국 정화라는 애 (역시 가명) 학부모한테 컴플레인이 들어왔다.
불러서 타일렀지. 안 하겠다고 하더라. 근데 갑자기 또 그런 용어를 수업에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정화 어머니가 또 연락이 왔다.
이번엔 제대로 화가 나셔서 교육청에 민원 넣을 준비 다 했고, 친구가 아파트 부녀회 회장인데 불매 운동(?)하시겠다 하더라고.
전화로 한 시간 동안 빌었다. 그리고 그 문제의 강사 소환해서 좀 심하게 뭐라 했음. 정화라는 애는 개인적으로 따로 불러서 다독였고.
이렇게 넘어가나 했는데, 며칠 안 지나서 그 강사가 정화가 그랬다는 걸 알아냈나봐. 나는 진짜 철저하게 비밀로 했거든? 근데 둘이 너무 사이가 안 좋아서 추측한 것 같더라고.
암튼 정화가 얼굴 빨개져 가지고 울면서 나한테 왔다. 첨엔 씩씩거리면서 동시에 우느냐고 말도 제대로 못하더라. 그리고는 그 강사가 자기보고 메갈 운지하라고 했다고 카더라.
머 갸 말만 듣고 결정할 수는 없어서 정화 동의 하에 그 강사한테 상황을 물어봤더니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하더라. 미치겠더라. 증거는 없고 증언만으로 결정해야 하는데 둘이 엇갈리고.
정화네 어머니가 그날 밤에 바로 찾아왔는데 강사 머리털 잡을 기세더라. 일단 어머님 진정시키고 돌려 보낸 후 강사를 불렀다.
무게도 잡고 다독거리기도 하면서 캐물었음. 좀 구라 좀 보태가면서 “다른 애들 통해서 이미 다 들은 상태다”, “지금 다 털어놓으면 좀 참작하겠다” 이런 식으로 말했다.
정화도 나중에 불러서 구슬렸더니 결국 둘 다 비슷한 말을 하더라.
정황은 일단 강사랑 얘랑 사이가 안 좋았음 애초부터. 정화는 박형준 닮은 강사가 자꾸 수업시간에도 노노 거리는 게 싫어서 자기가 엇나가기 시작했다고 함.
강사 말로는 정화라는 애가 자기한테 재기하라고 하고 뭐 무슨 데스?? 이런 메갈 용어를 썼다고 카더라.
누가 먼저인지는 서로 엇갈렸음. 강사 말로는 자기가 윤서랑 친하게 지내니까, 정화가 먼저 자꾸 한남이라고 했다 카더라. 강사 이름이 또 하필 “남”자로 끝나거든. (이O남. 윤O남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일부러 그랬다 하더라.
정화는 반대로 강사가 먼저 일베용어 써서 대응한 거뿐이라고 했고.
어쨌든 선후관계 제외하고는 머 둘 다 자기 잘못도 시인하면서도 서로를 비방하는 분위기였다.
아 골치아프더라. 원장 입장에서는 둘 다 그냥 솔직히 싫었어. 난 내 인생하고 가족 인생이 달린 일이자너. 당장 이거 망하면 와이프 또 고생하고 굶는 거고 아직 빚도 다 못 갚았는데.
(사채 한 번 쓰면 차단해도 이런 거 계속 날라오더라)
난 개인적으로는 정치나 사상 같은 거는 교육자 입장에서는 함부로 주장하는 건 피하는 편이다. 애들이 자기가 믿는 선생님 말은 철썩 같이 믿을 때가 있는데, 얄팍한 사상이 깊숙하게 박히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어느쪽을 막론하고 얄팍한 지식이나 사상은 입에 담지도 말자가 내 신조 중 하나임.
아무튼 강사한테 내 입장을 잘 설명하면서 어떻게 하겠냐고 했어. 한참 고민하더니 여기 더 있고 싶은데 자기 때문에 곤란해졌으니 자기가 나가겠다고 하더라고.
근데 문제가 중요한 영어 평가 일정이 3주후였다. 울 동네는 이거에 따라서 학부모들이 학원에 대한 평판을 결정하는 분위기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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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평가 때마다 재판 받는 기분이다ㅠㅠ)
이걸 얘가 담당하고 있었고, 내가 영어 강의는 손 놓고 있던 지라 갑자기 땜빵하기도 쉽지 않았어. 다른 강사를 갑자기 벌충을 하기는 힘든 상황이었고. 다른 원생도 많은데 곤란하더라고.
그래서 정화네 어머님(+정화)랑 강사랑 나랑 다 같이 합의를 본 게 그 평가까지만 강사는 수업을 하고, 강사는 그 이후 바로 나가기로 함.
정화 영어는 내가 따로 개인지도해주고 학원비 3개월 무료, 그리고 학원 내에서 메갈이나 일베용어 쓰다가 걸리면 누구든 퇴출! 이렇게 타협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갑자기 그 강사가 안 나오더라? 원래 가끔 지각은 했어도 무단 결근은 안 했거든? 그래서 내가 일단 돌려 막고 전화를 겁나 했는데 안 받음.
카톡도 안 읽고. 근데 카톡 상태명이 나는 탈주닌자 무슨시? 로 되어있더라. 끝 글자랑 세 글자인거만 기억나고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났었는데 글 쓰면서 검색해보니까 카카시였던 것 같다.
카카오 사진도 무슨 그 닌자 캐릭터로 바꿔놓고. 그리고 그냥 안 나타났다.
(대충 이런 짤이었음...진짜 울화통 터지더라)
고소할까 하다가 (법적으로 유죄인지도 몰게따) 법으로 싸우는 것도 싫고 유죄라 해도 어쨌든 젊은 애 인생 조지는 거 싫어서 냅뒀다.
중국 시절이나 지하철 노점 시절 생각하면 뭐. 그때는 진짜 죽고 싶었는데 뭐 그거에 비하면 껌이니까 그냥 그냥 넘어갔다.
어쨌든 탈주닌자 강사 이후에는 무난한 사람 구했다. 강의력이 갸보다 많이 떨어지긴 하는데 진짜 무난하니 조용하다. 솔직히 가끔 갸가 많이 아쉽긴 하지만 이제는 잘 사는 것 보담도 그냥 문제 없이 살고 싶다.
정화는 그 후에 더 신경 써줬더니 한동안 조용히 잘 다녔었다. 그러다 최근에 윤서 패거리 중 한 명이랑 대판 싸웠다. 그러면서 둘이 일베 메갈용어 쓰면서 욕하다가 나한테 걸려서 둘 다 퇴출시켰다.
그 이후로 학원이 많이 조용해짐. 학교 영어쌤이 평가 범위를 넓게 잡아서 미칠뻔한 거랑 대학생 강사 한 명 나간 거 빼고는 요새 넘넘 좋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뭔가 맹하게 끝났네. 다음에는 중국에서 고생한 썰 풀어보겠음!!
야갤은 누구보다도 일베충 싫어하는곳임. 물론 지금야갤 말고 한 3~4년전
어
일베새끼들이랑 메갈년들이랑 어린 시절부터 참 문제네
애새끼들 그러고 싸우는거 보면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건가 싶을거 같다
무슨 애새끼랑싸우냐 수준 시발 ㅋㅋㅋㅋ
초딩들이 그런다고? ㄷㄷ하노
탈주닌자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 dc App
여자초딩이 재기하라는 말도 함? 세상돌았네 - dc App
애들이 인터넷 보고 뭘 배울 것 같냐? 중1 때 어떤 남자애가 수업 도중에 운지하라고 하더라
헬조선 미래 희망찬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강의실에 cctv 안 달아 놓음? 도난방지나 사건 기록용으로 달아놓지
cctv는 음성녹음안돼 불법이야 ㅋㅋ - dc App
남자-통베 여자-메갈 이것이 헬조선의 미래다
남베여갈 이것이 헬조선 퓨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조센 실전압축 ㅋㅋㅋㅋㅋ
이타치에서 미친놈마냥 웃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
다큰어른이 애랑싸우노ㅅㅂㅋㅋㅋㅋ
디스이즈ㅡ리얼월드다 ㄹㅇ....
아재요 젊은놈 인생망치기싫어서 고소안햇다하는데 그젊은놈은 아재 호구로봅니다ㅋㅋ - dc App
시발 ㅋㅋㅋ 맘충에 새끼메갈에 일베충 혼돈 그 자체네 ㅋㅋㅋ 종합적으로 보면 암만 정화 이년이 먼저 엇나갔다쳐도 어른인 일베강사놈이 한수 물러줘야지 누구 인생 두번 조질뻔 했네 그리고 정화 저년도 맘같아선 걍 강제벤때리고 싶다만 그러면 학원 소문 개판되니 그럴수도 없고 애초에 애들 재밌으라고 한 드립에 기집애 지가 메갈질해서 심퉁난걸 - dc App
로 지랄해댔으니 원초적인 원인제공을 하긴 한거지 일배강사입장에서도 다른애들 다 재밌어하고 잘따라오는데 부적응자 새끼메갈년 혼자 엇나가고 지랄해대는데 학부모나 글쓴아재나 본인한테만 뭐라하니 빡칠만하지 물론 어른이 한수 접어주지 못한게 문제긴하지만 - dc App
암튼 일베강사도 그 정도 실력이면 어디 다른학원가서도 밥벌이 해먹고 살정도 되고 글쓴이 아재도 학원 잘 운영하며 잘살지만 윤서 저 새끼메갈년은 자라면서 골수 메갈년으로 성장하며 대학드가자마자 개차반 짐승취급받아서 아싸되고 나이30넘어 처먹고도 한남거리며 사회탓하며 지 부모 속썩이며 살꺼다 - dc App
막플에 윤서가아니라 정화아니노 윤서는 일게인데 ㅋㅋㅋ
ㅇㄱㄹㅇ이지. 강사도 잘한건 없는데 애들 재밌으라고 한 드립에 정화가 강사 보고 재기해 이 지랄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맞다 정화지 - dc App
ㅇㄱㄹㅇ 노무현이나 운지 이런 것 말고 노 나 이기야 같은 것만 했을텐데 - dc App
624 수송병아 추하다 그만 자들거리고 재기해라. 그래봤자 메갈이라고 해도 초딩일텐데 30대 먹고 고추 벅벅 긁으면서 디씨 통베하면서 초딩한테 풀발기 하고 자들자들거리노 ㅋㅋㅋ 인생이 얼마나 챙놈이었으면 초딩한테 쉬익쉬익,,, 거리노 니도 답이없다이기야노 ㅋㅋㅋ
그리고 나이30넘어 처먹고도 김치년거리며 사회탓하며 지 부모 속썩이며 살꺼다 니인 것 같다. 제대로 살아 빡통대가리 히키코모리 앱생놈아 ㅋㅋ 30살 먹고 얼마나 도태 되고 이룬게 없으면 초딩메갈한테 부들되냐
ㅋㅋㅋㅋㅋ 223언냐 ㅂㄷㅂㄷ~
와 ㅋㅋㅋㅋㅋ 디씨에도 언냐들이 굴러오네? ㅋㅋㅋㅋㅋ 여기 너빼고 아무도 씩씩댄사람 없는데?? - dc App
아오 댓글이 왜이리 무거워 바닥 꺼지겠네
압축헬조선 잘봤습니다 - dc App
와 읽으면서 이타치가 대학생이라는게 ㄹㅇ놀랍다 ㅋㅋㅋㅋ말없이 탈주한거부터 그나이에 초딩메갈한테 ㅂㄷㅂㄷ한거까지 ㅋㅋㅋㅋ - dc App
헬조선 디씨편
탈주닌자래 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골때리네 ㅋㅋㅋㅋ
진짜 얼굴도 괜찮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애들중에 꼭 저런놈들 있음 ㅋㅋㅋㅋㅋ
초딩메갈도 놀랍고 그런애한테 풀발기하는 일베강사도 웃기고... ㅡㅡ
메갈년 참피새낀가ㅋㅋㅋㅋㅋㅋ - dc App
헬조선 ㅅㅂ ㅋㅋㅋㅋ
형님 진짜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생하셨급니다!
윤서가 해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카오스
윤서 시발새키 줘패고싶었겠네 ㄹㅇ ㅋㅋ
아니 아재요 ㅋㅋㅋㅋㅋ
전라도에서는 일베용어쓰는새끼 동네소문다남 ㅋㅋ 전라도는 아니네 ㅋㅋ
그 정돈 아닌데
ㅋㅋㅋㅋㅋ 이 아재 글 재미나게 쓰네
대한민국이 이렇습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 통베 메갈 맘충 상위일체 ㅅㅌㅊ
재기해라 이기야데스노웅챠 이거 말하는거? ㅋ - dc App
결국 정화가 문제엿네 윤서패거리랑 메갈일베대화체로 싸워서 쫓겨날거엿으면ㅋㅋㅋ 실력있고 돈이되는 탈주닌자만 아깝게됫누 - dc App
조카 어린애가 일베하는데 어떻게 말려야할지 모르겠음 ㅠ ㅠ 진짜 극소수의 사람만 하는 줄 알았는데 어린애들이 영향을 크게 받는거 같아
그거 일베를한다기보단 걔들이 보는 커뮤나 신태일,김윤태 이런애들한테 영향받은게큼
인생이 유머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메갈이랑 맘충 때문에 ㄷ ㄷ 또 나오네 부녀회니 맘카페니 소문 내서 못 가게 한다 어쩌구 ㅋㅋㅋㅋㅋㅋ - dc App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노데스웅차ㅋㅋㅋㅋㅋㅋ
윤서 틀딱왔노ㅅㅂㅋㅋㅋㄱㅋㄱㅋㄱㄱ - dc App
진짜 상상하니까 너무 웃기네 개판이야ㅋㅋㅋㅋㅋ 강사 학생들 전부 노노 - dc App
강사놈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강사새끼는 초딩년하고 싸우고 자빠졌네 진짜 ㅋㅋㅋ
메갈 일베 거르고 이게 젤 한심ㅋㅋㅋㅋ
이게 ㄹㅇㅋㅋㅋㅋ - dc App
틀딱왓노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센져스 어셈블 ㅅㅂ ㅋㅋㅋㅋㅋ 통베 메갈참피 맘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대학 다니는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
메갈 하나가 둘 내보냈네
나이 스물넘게쳐먹고 여초딩한테 '메갈운지해라' 아 ㅋㅋㅋㅋㅋㅋㄱㅋㅋ
메갈 운지해라에서 빵 터짐 ㅋㅋ - dc App
탈주닌자 난 줄 - dc App
이게 성공썰이냐 좆망썰이지 시발 ㅋㅋㅋㅋㅋ
일베강사에 메갈학생ㅋㅋㅋㅋㅋㅋ 멋진 신세계노
진짜 ㅈㄴ 재밀네 ㅋㅋㅋㅋ - dc App
압축헬조선ㅋㅋㅋㅋㅋ
나도이책사고싶자너 - dc App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탈주강사 그 새끼 진짜 미친놈인가ㄷㄷ 종잡을 수가 없네ㅋㅋㅋㅋ
새끼 메갈에 매미 메갈에 일베 선생에 ㅋㅋㅋㅋ 고생했다
맘충 일베 매갈 씨발 거를타선이ㅋㅋㅋ - dc App
데스웅챠.. - dc App
탈주닌자 시발 ㅋㅋㅋㅋㅋ - dc App
와 요즘은 초딩부터 저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틀딱왔노 ㅋㅋㅋㅋ
혹시 그 윤서라는 놈 대원국제중으로 갔음? - dc App
대학다닌다는놈이 탈주닌자 ㅇㅈㄹ하고 추노해버리노 씨발ㅋㅋㅋ
애들이 진짜 다 어른들 문화 보고 따라하는구나..
메갈 운지해라 이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주닌자 새끼 유쾌하게 사네 ㅋㅋㅋㅋㅋ 동네 학원에서 메갈년한테 한남 재기해 들을 재목은 아니었구마 ㅋㅋㅋㅋ
고객3명있을때 어떻게든 살아보자고 비굴해져서 틀니들고 수업했다매? 것도 니가 자처해서. 근데 다시 좀 살만하니까 이제와서 니가만들어온 이미지는 생각못하고 일베들먹이면서 퇴출이니 뭐니 정색하는거 보니 그 짱개새끼한테 니가 왜 그런대우 받았는지알거같다 니심보를보니 넌 망해도 싸고 언젠간 같은이유로 다시 망할거다 - dc App
이새끼 일베함
ㅇㅇ 이새끼 일베함
바이럴
광고 작작
본인도 일베충이지만 와 씨발 아무리 메갈이고 한남소리 듣는다고 해도 어떻게 20살 이상 처먹고 초딩이랑 싸울 생각을 하노 ㅋㅋㅋㅋ
다이나믹하네 ㅋㅋㅋㅋㅋㅋ
메갈일베래서 엄청싸웠을줄알았더니 걍 초딩한테 일베가 일베짓했네 마지막에 탈주한것도그렇고 강사하나잘못뽑아서 고생했네
새끼메갈 참교육해서 사람만들어야지 일베짓으로 대응 엌ㅋㅋㅋㅋㅋ 한수 물러날줄 모르는놈일세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사새끼가 병신이네 스무살 넘게 처먹은 새끼가 초딩이랑 싸우고 탈주하고ㅋㅋㅋ 에휴
윤서 극호감 원장한테 ㅌㄸ왔노ㅋㅋ
남초딩은 이기 노노 운지 쓰고 여초딩은 재기 한남 쓰고 참 좋은 세상인듯
아재 잘 봤음. 근데 엔터키 고장남?ㅠㅠ
디씨 자꾸 오류나서 메모장에 넣고 복붙했더니 쩝..ㅠㅠ 바로 고쳤어요
1편 2편 둘다 잼잇게 읽엇음다!
감사합니다!!
저거 책 특허내면 300만부 이상팔리누ㅋㅋㅋㅋㅋ
책을 특허내?
ㄱㄱ - dc App
저작권 등록도 넓게 보면 특허긴 하지
진짜 공부 어정쩡하게 하는 애들이나 못하는 애들 가르치긴 딱이네 울 엄마 공부방 하시는데 참고하라고 해야지 잘봤슝~
리신 ganked me ㅋㅋㅋㅋㅋㅋ - dc App
탈주닌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내가 딱 이런 학원에서 일했었는데 원래 영어 채점알바로 시작해서 얼떨결에 수학 가르쳤었는데 강의 자체보다 애들 통제하는게 더 힘들더라. 잘하는애들은 현상유지 시켰는데 못하는애들 점수가 안올라서 짤렸음. 강의보다 동기부여를 어떻게 시킬거냐 이게 더 중요한듯. 아예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니까 힘들더라고
나도 채점알바에서 문제풀이 보조강사 이후 수학강사 _-:; 과목도 수학이라 그런지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는 애들은 안되더라 ㅋㅋㅋㅋㅋ - dc App
새끼메갈이랑 메갈애미보니 참 씨발같네 ㅋㅋㅋㅋ
애새끼들 가르치는놈이 운지거리는건 멀쩡하냐? 나이더먹은 통구이 강사새끼가 븅신이지 ㅋㅋㅋ
둘 다 만만찮은 병신인데 뭘 어느쪽이 낫니 어떠니 하냐 ㅋㅋㅋㅋ
난 강사보고 멀쩡하다고 한적없는데 풀발했노 ㅋㅋㅋ부녀회장이라고 지랄병하는게 딱 맘카페충들 생각나는뎈ㅋ
병신ㅋㅋ
베충이 풀발했노 이기
베충이 풀발기하노 ㅋㅋㅋ
필력 참 좋네 ㅋㅋㅋㅋㅋㅋ - dc App
노노 이기이기 거리는건 일베야. 야갤은 안그런데 지금 일베충들이 유입되서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