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한일
1.면접보러 가기전에 편의점에서 초코우유사고 나왔는데 벨소리가 계속 들리길래 주의를 둘러봤더니 도로에 핸드폰이 있어서 전화 받으니까 편의점 사장이 받음 그래서 찾아줬는데 감사하다는 말은 못받음...
2.재개발 구역 지나가다가 길냥이가 저로 가길래 따라갔더니...
딱 기생충 실사판이 펼쳐저 있음
우선 경찰서 신고하니 소방서하고 수도사업부에서 연락옴
소방관하고 경찰관 출동
골목길이라 오지게 막힘
위로 갔더니 이사가면서 이따구로 하고 나가서 여기부터 홍수남
물홍수난거 알았으면서 신고안한 옆집 아주머니 갑자기 등장해서 쓰래기더미에 묻혀있던 계량기 위치 알려줌
다행히 신발 쪼금만 젇음
3줄요약
1.핸드폰 찾아줌
2.면접관에게 입사할 생각으로 온거냐 놀러온거냐 들음...
3.수도사업부는 현장직원 보낸다더니 전화만하고 안옴
사람이 살지 않고 있다는게 다행
오 우 굳굳
착한 마계게이 자랑스럽다
본인 동수저에서 씹 금수저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