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프랑켄슈타인 폰 빌런입니다
얼마전 낮은곳에서 떨궈서 터치패널이 "와자작" 했었죠..
아쉽게도 우리 헬지는 폰에 강화유리와 터치패널을 합처놓아서
터치패널만 별도로 교환하기가 엄청나게 힘듭니다
네..
저도 교체를 할수 없어서 액정까지 통체로 교환했죠..
중고나라에서 매복해있다가 저렴하게 얻은 G3 CAT6입니다
오늘 보니까 도착해서 전원을 넣어보니 판매자 말대로 계속 재부팅을 하더군요
냉납은 아니고 안드로이드가 마구 꼬인것 같아요;;
제 능력으로는 저건 고칠수 없으니 액정만 때고 아는 지인한테 알아서 지지고 볶으면서 놀으라고 던져줬습니다
후면입니다
상당히 깨끗하게 왔습니다
간단하게 분해후 메인보드를 들어냈습니다
기존폰도 들어내줬습니다
그리고 합체
그리고 호다닥 조립해 줬습니다
결과는 깔쌈하게 성공!
기존 프랑켄슈타인은 너무 거추장스럽고 크기대비 성능이 영 별로여서 스피커는 때어내고
와이파이 안테나는 선만 조금 따와서 일딴 기본적으로 잡을정도로만 해놨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이게 쓸만한 감도는 나오더군요
암튼 액정 교환하기는 일체형폰만 아니면 간단하니 깨진폰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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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