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참 말도많고 탈도많은데
본인 부천거주에 홍대 출퇴근이라서
너무불안하더라
평소처럼 퇴근하고 국밥때리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기획 하나 생각났다며 앱하나를 만들제
그래서 시작된 프로젝트
세이프 코로나
앱 기획은
확진자들이 다녀간 경로같은것들 언론에 나오는거 다 정리해두고
앱을 실행하지 않고 있더라도 확진자경로의 사용자가 들어서면
휴대폰에서 경보가 울리는거임.
이런식으로
나는 디자인을하고 친구는 개발을하기로하여
빠른개발을 위해 3시간 디자인 타임어택을 강행함
지도에서 확진자 경로를 누르게 되면
그 확진자의 대한 경로도 볼수있게 디자인함
디자인한 여러화면이 있지만 귀찮아서 개발된거 몇개 올려줌
메인에는 언론에 올라오는 확진자, 유증상자 업데이트
경고알람
오....개발된거 보니까 정말 앱같아짐
오...
확진자 이동경로 조회, 현재위치가 확진자의 활동 장소와 가까워지면 경고 알림을 제공하는앱 완성한것이 자랑.
근데 본인 정작 아이폰이라서 못쓰는건 안자랑
야발
전체적으로 코딩하는친구가 많이 고생한거같음
재밌는 프로젝트였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aeyum.safecorona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해놧으니 관심있으면 이용해보고
피드백 부탁할게
괜찮은 의견 있으면 반영해봄
방콕갤러들은 우한폐렴같은거 걸릴일 없겠지만 ㅎㅎ
그냥 건강히 잘 살라구
다운받음
아이폰용 없냐 ㅠㅠ
캬 이건 인정한다
발빠른 수요에 맞춰 만든건 정말 대단하나 바이러스란게 감염자 경로 피한다고 안걸리는게 아닌데 핀트 잘못잡은듯
뉴스에선 1주일 만들었다며
그거 저 아님 뿌엥 다른대학교학생임
힛갤 가라
항목 나만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