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나고 3n년 살면서 처음으로 뭔생각이 들었는지 시작하게 되고 2주 간격으로 계속 하는중인데 이거 주삿바늘 찔리는거랑 안에 바늘 들어오면 이물감 느껴져서 흥분되가지고 기분도 좋고 남한테 도움도 되고 기념품도 빠방하고 간호사눈나들 볼 수 있어서 행복하고 겸사겸사 이것저것 주전부리도 쌉가능이고 채소 일석오조 이상인데 외 이 좋은걸 지금까지 잊고있었던 것이지?
저도 지금 은장 목표로 하는 중 ㅋㅋ
끼요오오오오옷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