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로 유명한 '다니엘 래드클리프'
<플래툰>,<못말리는 람보>,<월스트리트>의 '찰리 쉰'
<인디아나 존스>,<구니스>의 '조나단 케 콴'
고전 호러영화 <해양괴물>의 '리코 브라우닝'
<메멘토>,<매트릭스>,<구니스>의 '조 판톨리아노'
<사탄의 인형>에서 처키로 나온 '에드 게일'
<아쿠아맨>의 '제이슨 모모아'
코믹콘에서 인기가 장난 아니더라고.
배트맨 대표 성우 '케빈 콘로이'
명대사 "I'm Vengeance"도 적어주심.
<수퍼맨 리턴즈>의 '브랜든 라우스'
<배트맨 포에버>,<탑건>,<도어즈>의 '발 킬머'
암 투병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시고 목소리도 제대로 안 나오셨지만 싸인해주실때 보여주신 미소가 지금도 생각남.
<스몰빌>,<루시퍼>의 '톰 웰링'
<샤잠>의 '재커리 리바이'
<터미네이터>,<에이리언2>의 '마이클 빈'
<터미네이터2>의 '에드워드 펄롱'
<할로윈>1편에서 6살 마이클 마이어스로 나온 '윌 산딘'
<할로윈>1편 마지막에서 마이클 마이어스로 나온 '짐 윈번'
<할로윈2>의 마이클 마이어스 '딕 워록'
<할로윈 4,5>의 '다니엘 헤리스'
<할로윈>2018의 마이클 마이어스 '제임스 주드 코트니'
<블레이드 러너>의 '숀 영'
<샤이닝>,<블레이드 러너>의 '조 터켈'
<샤이닝>의 '셜리 듀발'
<왕좌의 게임>의 '찰스 댄스'
한국팬이라고 하니까 <기생충> 언급하시더라.
<스타 트렉>의 원조 커크 대장 '윌리엄 샤트너'
<인어공주>의 성우 '조디 벤슨'
<이블 데드>시리즈의 '브루스 캠벨'
2대 007 제임스 본드인 '조지 레이젠비'
<브이>시리즈에서 주인공 도노반으로 나온 '마크 싱어'
<브이>시리즈에서 다이애나로 나온 '제인 배들리'
<브이>시리즈에서 마틴 역으로 나온 '프랭크 애쉬모어'
<그리스>,<펄프 픽션>,<토요일밤의 열기>의 '존 트라볼타'
<미이라>시리즈의 '브렌던 프레이저'
꼭 만나고 싶었는데 개인 팬미팅도 보고 싸인도 받고 같이 사진도 찍었어.
'성룡'의 친필 싸인 자서전
<백투더퓨처> 시리즈의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릴로이드'
<대부>,<미저리>의 '제임스 칸'
<대부>,<히트>,<여인의 향기>,<스카페이스>의 '알 파치노'
브랜든 라우스 부럽네 - dc App
지리노 ㅋ
레전드네 부럽다
개부럽
믓찌네 ㅇㅈ
와 어케했노?
어케 다모았노 개추
대단하누
어케했노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리우드에서 일함? 어케 받노?
추천을 안 누를 수가 없네
마법사 어꺠도 만지고 부럽다
존나부럽네 와
무친 라인업;;
시발 다시보는데 알파치노 존나부럽네 - dc App